2015.07.31 · 지역사회 · 임아연
시곡2통 주민들이 만든 ‘귀물영농조합’
…금은 개복숭아가 주렁주렁 영글었다. 당진3동 시곡천변에는 수년 전 마을 노인들이 심은 개복숭아 나무가 줄지어 있다. 봄에는 분홍 꽃잎들이 장관을 이룬다. 지난 2012년 시곡2통 부녀회원들이 개복숭아를 따다가 청을 만든 것을 시작으로 그 다음해에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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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노인들이 마을주민'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31 · 지역사회 · 임아연
…금은 개복숭아가 주렁주렁 영글었다. 당진3동 시곡천변에는 수년 전 마을 노인들이 심은 개복숭아 나무가 줄지어 있다. 봄에는 분홍 꽃잎들이 장관을 이룬다. 지난 2012년 시곡2통 부녀회원들이 개복숭아를 따다가 청을 만든 것을 시작으로 그 다음해에 ‘귀…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365일 문을 닫는 날이 없다는 매방리 경로당에는 매일 수십 명의 노인들이 드나들며, 담소를 나누고 건강체조도 한다. 마을 인구 중 80%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들인 매방리에는 혼자 사는 노인도 많지만 외로움과는 거리가 멀다. 날마다 경로당에 …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유래가 전해 내려오는 곳으로 장승이 사라진 이후 지난 2013년 백석리 노인들이 직접 제작한 장승을 마을 어귀에 다시 세우고 매년 장승제를 열고 있다. 제를 올린 뒤 주민들은 함께 오곡밥과 나물로 식사를 하고 한해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덕담을 …

2015.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로당에서 함께 밥을 지어 먹기 시작했다. 이전까지만 해도 경로당은 몇몇 노인들이 모여 무료한 시간을 보내다 갈 뿐, 그리 활성화되지는 못했다. 그러나 김현복 씨가 올해부터 부녀회장을 맡아 일을 시작하면서 마을주민들이 점심식사를 함께하기 시작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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