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이 노인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노인이 노인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3.29 · 환경·안전 · 한수미

    쓰러질 때 누른 ‘게이트웨이’가 사람 살렸다

    최근 신평에서 홀로 거주하던 한 노인이 저혈당으로 인한 쇼크로 쓰러졌다. 신고해 줄 사람이 없던 급박했던 상황에서 손을 뻗어 게이트웨이의 119를 호출하는 버튼을 눌렀다. 다행히 신속하게 출동한 구조대가 쓰러진 노인의 상태를 파악하고 응급조치를 취해 …

  2. 2015.02.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길 잃은 치매 노인 귀가 도와

    길을 잃은 80대 치매 노인의 귀가를 안전하게 도운 택시기사 천순분(59·여) 씨가 지난달 16일에 당진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지난달 12일 오전 10시 경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노인이 고대면 자택에서 집을 나섰다가 오후 4시가 되도록 집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