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9 · 환경·안전 · 한수미
쓰러질 때 누른 ‘게이트웨이’가 사람 살렸다
최근 신평에서 홀로 거주하던 한 노인이 저혈당으로 인한 쇼크로 쓰러졌다. 신고해 줄 사람이 없던 급박했던 상황에서 손을 뻗어 게이트웨이의 119를 호출하는 버튼을 눌렀다. 다행히 신속하게 출동한 구조대가 쓰러진 노인의 상태를 파악하고 응급조치를 취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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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노인이 노인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3.29 · 환경·안전 · 한수미
최근 신평에서 홀로 거주하던 한 노인이 저혈당으로 인한 쇼크로 쓰러졌다. 신고해 줄 사람이 없던 급박했던 상황에서 손을 뻗어 게이트웨이의 119를 호출하는 버튼을 눌렀다. 다행히 신속하게 출동한 구조대가 쓰러진 노인의 상태를 파악하고 응급조치를 취해 …
2015.02.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길을 잃은 80대 치매 노인의 귀가를 안전하게 도운 택시기사 천순분(59·여) 씨가 지난달 16일에 당진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지난달 12일 오전 10시 경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노인이 고대면 자택에서 집을 나섰다가 오후 4시가 되도록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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