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길 잃은 치매 노인 귀가 도와
길을 잃은 80대 치매 노인의 귀가를 안전하게 도운 택시기사 천순분(59·여) 씨가 지난달 16일에 당진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지난달 12일 오전 10시 경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노인이 고대면 자택에서 집을 나섰다가 오후 4시가 되도록 집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노인이 노인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2.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길을 잃은 80대 치매 노인의 귀가를 안전하게 도운 택시기사 천순분(59·여) 씨가 지난달 16일에 당진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지난달 12일 오전 10시 경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노인이 고대면 자택에서 집을 나섰다가 오후 4시가 되도록 집에…
2015.02.06 · 문화·교육 · 김예나
분홍잠 고수레로 남겨 둔 홍시의 밀린 잠이 붉은 저녁이다 마당을 쓸던 노인이 허리를 굽히자 짧은 옷단 아래로 살짝 드러나는 등골, 그 깊은 계곡까지 노을이 들었다 무너지는 한쪽 벽에 봉창 달빛을 빚어 얽는 거미가 바람이 들지 않도록 거미줄을 암팡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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