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 도이1리 복지회관 준공
…회관 준공 우리마을사랑운동 상사업비 등 1억2천 들여 대호지면 도이1리 노인들을 위한 복지회관이 완공돼 지난 19일 마을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도이1리 복지회관은 2천년 오지개발사업비 8천만원과 99년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마을 상사업비 4천만원 등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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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노인 건강'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회관 준공 우리마을사랑운동 상사업비 등 1억2천 들여 대호지면 도이1리 노인들을 위한 복지회관이 완공돼 지난 19일 마을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도이1리 복지회관은 2천년 오지개발사업비 8천만원과 99년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마을 상사업비 4천만원 등 …
2000.11.13 · 지역사회 · 유종준
… 순성면 경로잔치가 지난 4일 순성초등학교 아미관에서 열려 참석한 많은 노인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하루를 보냈다. 이날 경로잔치에는 보건진료소에서 나와 노인들에 대한 건강검진을 했으며 당진미용학원과 황선자헤어컬렉션에서 무료로 헤어컷트를 해줬다. 또한 순…
2000.11.06 · 지역사회 · 이명자
전국노래자랑 ‘인기상’ 승산리 노인회 공연 정미면 경로잔치 2일 정미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정미면 경로잔치에서는 10월31일 행담도에서 개최된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승산리 노인회원들의 건강체조공연이 펼쳐져 인기를 독차지했다. 상록문화제…
2000.11.06 · 지역사회 · 이명자
추수 끝낸 노인들 맘편히 하루즐겨 건강강좌, 어린이 사물놀이 등 다채 신평면 경로잔치 27일 신평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신평면 경로잔치에는 각 마을에서 6백여명의 노인들이 참석해 푸짐한 음식을 들며 하루를 즐겼다. 화창한 가을날씨 속에 열린 이날 잔치에…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교인들만을 위한 외딴 섬이 아닙니다” 초로의 나이에 1급 사회복지사 노인위해 사회복지관도 지어 신평은수감리교회 김 중 회 담임목사 이 마을에 차디찬 물이 나오는 우물이 있었나 보다. 신평면 한정리(寒井里). 생명을 키우기 위해 많은 물이 필요한 봄…
2000.06.19 · 지역사회 · 이명자
…, 사진)씨. 진료를 쉬는 주말이면 예산에 있는 할머니 양로원에 찾아가 노인들의 건강을 살펴주고 있는 이씨는 최근에는 소년소녀 가장과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구충제와 비상연고제 160명분을 내놓았다. 이 원장이 남몰래 펼치고 있는 사랑의 손길은 최근 …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건진료소 농촌주민 ‘건강지킴이’로 영농철 농가 직접 찾아가 환자 간호 거동불편 노인 정기적으로 방문진료 벽지의 보건진료소가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농촌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해내고 있다. 당진군 보건소(소장 이은묵) 산하 보건진료소는 …
2000.05.29 · 지역사회 · 이명자
…사자 모집 이·미용, 레크리에이션 등 특기자 당진군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을 위해 일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이·미용, 건전가요 강습, 종이접기, 수공예, 한글지도, 서예, 에어로빅, 고전무용, 건강체조, 단전호흡, 레크리에이션 등 …
2000.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노인을 행복하게 해줄 사람을 찾습니다 지난 세기 우리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의 공로를 기리고 시대변화에 맞는 건전하고 활기찬 노인문화를 조성함으로써 21세기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고자 아래와 같이 노인자원봉사자 및 노인을 위한 전문 자원봉사자를 모…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30~40여년전 우리 농촌 사랑방의 풍경을 다시 볼 수 있다. 이곳 노인들은 요즈음 젊은 세대들에겐 이름마저 낯선 왕골돗자리를 만드느라 하루가 짧다. 옛것을 살려보자는 취지로 지난해 노는 논 2백평을 빌려 왕골(못자리때 논에 파종해 7월에 수확하는…
200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많은 일들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는 이씨는 특히 자신이 도와준 무의탁 노인들이 고마움을 나타낼 때 커다란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물론 주위에서 무슨 이득이 있어 그렇게 열심히 하느냐는 소리도 들었지만 보답을 바란 것도 누가 알아주길 바란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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