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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 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1994년

15건 · '노인 문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즉결심판법정의 판사로 일하고 있던 어느날, 무척 추운 겨울날이었는데 한 노인이 빵집에서 빵을 훔친 죄로 잡혀왔다. 그 노인은 가족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고 호소를 했다. “그래도 나는 당신에게 벌을 주어야하오. 법에는 예외가 없소. 그러니 벌금으로 10…

    당진시대
  2.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들을 자기친구라 하거나 또 잘아는 친지처럼 떠벌이고 다니며 모든 사소한 문제도 권위와 모양새를 내세우는 체 하고 있음을 흔히 보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행여나 정치인을 자처하거나 지망하는 자가 있다면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황희정승과 같은 중도를 지…

    당진시대
  3.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폐교되는 학교를 보면 제 손가락이 잘려나가는 아픔을 느낍니다ꡓ-박병선 당진국민학교 교장

    … 정년퇴임을하게 된다. 요즈음 그는 부쩍 바빠졌다. 제자들 주례 서주고 노인대학에 강연하러 가기도 하고 각종모임에 축사를 해주는 등 여기저기서 부르는 곳이 많기 때문이다. 박교장은 18살때부터 교직생활을 시작했다. 첫 발령지였던 기지국민학교에서부터 송…

    당진시대
  4.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농촌의 교육현실

    …육받고 있는 농촌의 학생들 중에서 과연 몇명이 농촌을 지킬 것인가? UR문제로 총체적 위기상황을 맞이하고 있는 우리 농촌은 이제 그 어느 때보다도 급속한 해체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농업이 모든 산업의 근간이므로 농촌을 지켜야 하고 농촌이 살아야 우리…

    당진시대
  5.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명하는 사람, 쓰레기통에 버려진 생선을 먹고 식중독으로 죽는 사람등 사회문제가 하도 심각할 때인지라 이웃간에 인심이 풍성할 수 없었으며 더욱이나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겠다는 생각은 아예 생각조차 못했던 시절이었다. 이렇듯 살기가 각박해 있었고 인정이 …

    당진시대
  6.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리교 남부연회 감독에 선출된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

    …해야 하는지 직접 만나 알아보았다. “교단도 하나의 조직이다 보니 많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학연이나 지연에 따라 계파를 이루고, 권리를 행사하는 등 연회운영에 있어 비합리적이고 분열된 양상을 보여왔습니다. 이제는 모든 계파를 초월해 그리스도의 사랑안…

    당진시대
  7. 1994.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의용소방대 유 석 원 대장-소방대원에서 대장이 되기까지 26년

    …데 요즈음엔 보일러를 설치하지 못한 가난한 시골 농가에서 불이 납니다. 노인들만 계시다 보니 불때다 만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럴 경우 참 안타깝습니다” 서운하고 속상할 때도 많았다. 화재신고가 정확하지 않을 때는 부득이하게 출동이 늦어진다. 당연히…

    당진시대
  8. 1994.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주)대우공업

    …대 근무제를 주간일 근무제로 전환했으며 지난해에는 무수리와 유곡리 마을 노인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도 벌였다. 사원들 대부분이 농사일도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안양이나 안산공장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근무 도중에 가축먹이를 주러가기도 …

    당진시대
  9.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노인대학장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놀고... 우리는 신세대 드디어 졸업생 배출하는 4년제 노인대학 합덕대건노인대학 정년퇴임한 교장선생님도, 가난한 농사꾼도 모두가 학생 구세대로 밀려난 오늘의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쓸쓸함, 가난의 외로움. 변화에 적…

    당진시대
  10.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는 점점 기울어 갔다. 그럼에도 양반의 체통을 지키며 살아갈 쯤 박수규 노인이 9남매중 막내로 태어났다. 조부의 엄격한 배일사상에 떠밀리어 국민학교도 4학년에서 도중하차하고 말았다. 이럴즈음 풍지박산으로 가세는 몰락되었고 박수규씨는 17세의 어린나이로…

    당진시대
  11. 1994.03.1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젊은이의 활동공간 마련해 줘야 - 윤용만 대건어린이집 이사장

    대건어린이집 이사장 대건노인대학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윤용만씨를 만나 그의 다소 보수적인 견해를 들어본다. ■ 대건어린이집을 세우게 된 동기는 어디에 있습니까? = 요즘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영유아 문제가 중요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그동안 …

    당진시대
  12.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으로 볼 대 문화원은 예술의 질적인 발전을 꾀하는 일과 청소년, 주부, 노인 등 대중문화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당진문화원은 그같은 본격적인 활동 이전에 '문화의 제자리 찾기'를 해야만 하는 실정입니다. 예…

    당진시대
  13.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래 준비하는 신바람나는 청년상 위해”- 이영환 합덕청년회의소회장

    합덕청년회의소의 이름은 왠지 낯설지 않다. 그동안 대건노인대학에서 추진해온 무의탁노인돕기에 차량지원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이다. 의지할 가족 하나없는 무의탁노인이나 극빈한 이웃들은 설상가상으로 하나같이 읍내에서 멀리 떨어진 오지에 살기때문에 마음먹고 찾…

    당진시대
  14. 199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면서기부터 부군수까지-한독석 전 당진부군수

    …서 지방자치제는 없어지고 말았죠. 그 뒤에는 반수이상이 군인출신이었으니 문제가 더욱 많았죠. 쭚 행정경험과 행정능력을 대 단히 강조하시는데 특별히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건지요. - 저는 행정능 력으로 바로 창의력을 들고 싶습니다. 행정에 종사하는 공무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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