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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논에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논에 직접'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강아지 안내로 구경한 선유도”

    …다 우그러진 적이 있다. 속상한 마음에 혼자 울고 있었는데 남편이 와서 직접 치마를 덧대줬다. 살면서 남편과 많이 다투기도 했지만 이제는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들어버렸다. 두 번째 사진은 어머니 환갑때 대호지에서 찍은 사진으로 기억한다. 사진의 배경…

  2. 2014.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현대건설 하청업체 부도 관련일용직으로 전락한 지역 상인들

    …했다. [상인들 목소리] - 한현숙(고대1리) :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논에 새까만 것들이 둥둥 떠다닌다. 이쪽 지역 논에서 나온 쌀은 현대제철 사람들이 먹지도 않는다는 얘기도 있다. 절대농지라서 쌀농사 외에 다른 걸 할 수도 없고 논도 팔리지도 않는…

  3.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고완호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오·탈자 신경 써주길”

    … 갖고 농사를 짓고 있다. 약 2만 평의 논을 고 위원장과 그의 아내가 직접 농사를 짓고 있어 일손이 늘 부족하다. 하지만 농업이 천직이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연신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닦는다. “논이 넓다보니 3일 내내 모를 심어야만 모심기가 끝나요.…

  4.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알레르망 이승현 대표]“집 먼지와 이제 이별하세요”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개학한 학교에서도 농사를 준비하는 논에서도 손길이 분주하다. 각각의 가정에서도 두터운 솜이불은 장롱 안에 넣고 봄에 걸맞은 산뜻한 이불을 준비할 때다. 가정의 새봄맞이를 도울 알레르망 당진점(대표 이승현)이 문을 열었다. 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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