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메니티 운동과 농어촌 살리기
… 황금색이었다. 올해는 태풍도 없고 날씨가 좋아 대 풍년이란다. 그러나 농민의 마음은 마냥 즐거운 것 같지 않다.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빚에 한숨만 나오고, 농사를 지어도 남는 게 없단다. 큰일이다. 한미, 한중 FTA가 현실화돼 우리나라 농업이 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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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농민의 가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황금색이었다. 올해는 태풍도 없고 날씨가 좋아 대 풍년이란다. 그러나 농민의 마음은 마냥 즐거운 것 같지 않다.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빚에 한숨만 나오고, 농사를 지어도 남는 게 없단다. 큰일이다. 한미, 한중 FTA가 현실화돼 우리나라 농업이 사라지…
2013.03.29 · 산업·경제 · 이선정
…다고 말한다. 당진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이하 APC)가 제대로 운영되려면 농민의 의식이 변해야 한다는 것. “지역농산물을 APC로 모아서 지역 내 수퍼, 식당 등에 판매하고, 남은 것을 가락동 농수산 시장에 보내는 것이 APC의 원래 취지입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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