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중회 고대면 성촌교회 목사]선지자의 갈 길과 죽을 곳
…시고 의연하고 당당하게 죽음의 십자가를 향하여 갈 길을 가셨다. 사람이 잘사는 것 못지않게 잘 죽어야 한다. 짐승과 달리 그 누울 곳을 가려야 한다. 코끼리나 특정한 짐승조차도 죽을 장소를 골라 놓고 살아간다는데, 하물며 사람이 아무길이나 걸을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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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농민이 잘사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고 의연하고 당당하게 죽음의 십자가를 향하여 갈 길을 가셨다. 사람이 잘사는 것 못지않게 잘 죽어야 한다. 짐승과 달리 그 누울 곳을 가려야 한다. 코끼리나 특정한 짐승조차도 죽을 장소를 골라 놓고 살아간다는데, 하물며 사람이 아무길이나 걸을 수 없…
2005.10.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천고마비의 지절이자 오곡백과가 무르익어 풍성함으로 가득한 결실의 계절이다. 우리가 어렸을 때인 50~60년대엔 소원이 쌀밥 한번 실컷 먹어보는 것이었다. 쌀은 고사하고 보리밥조차도 배불리 먹을수 없어 여름엔 감자와 옥수수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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