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이웃의 집에 들이는 황금분할
… 이정호(34)씨. 정호씨는 전 근무지였던 송악면사무소에서 근무할 당시 농민들에게 300여건에 달하는 건축물 대장과 도면 일체를 손수 제작해줬다고 한다. “서류가 대부분 전문용어로 이뤄져 일반주민들은 쉽게 작성을 못하죠. 대장도 건축사나 건축기사, 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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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농민 가슴에'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정호(34)씨. 정호씨는 전 근무지였던 송악면사무소에서 근무할 당시 농민들에게 300여건에 달하는 건축물 대장과 도면 일체를 손수 제작해줬다고 한다. “서류가 대부분 전문용어로 이뤄져 일반주민들은 쉽게 작성을 못하죠. 대장도 건축사나 건축기사, 관…
2003.09.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투표에 의해 준비위원장으로 선출된 임성대씨(고기사랑 대표)는 노동진영과 농민운동, 시민단체 등을 포괄하는 진보진영의 결집을 통해 올해 내에 지구당을 창당하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그 동안 지역에서 민주화운동과 시민운동을 위해 헌신해 온 인사들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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