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이 종 현 당진군 농민회 전 사무국장
농민회 사무국장직을 후배에게 물려줬지만 바쁜 농사일로 여가시간을 제대로 즐길 겨를이 없다는 이종현 농민회 전 사무국장. 지금은 올해 농사일도 마무리단계여서 조금의 여유가 생겼다는 이종현 전 사무국장은 아무리 바쁜 농번기에도 당진시대는 꼭 봤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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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농민 마음'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회 사무국장직을 후배에게 물려줬지만 바쁜 농사일로 여가시간을 제대로 즐길 겨를이 없다는 이종현 농민회 전 사무국장. 지금은 올해 농사일도 마무리단계여서 조금의 여유가 생겼다는 이종현 전 사무국장은 아무리 바쁜 농번기에도 당진시대는 꼭 봤다고 말한다…
1997.06.23 · 산업·경제 · 이명자
…선된 이경훈 당선자. 이당선자는 상대후보들과 7박8일간의 참으로 길고도 마음편치않은 ‘외유’를 다녀와 몹시 피곤한 기색을 보이면서도 4년동안 해온 사업이 나무를 심고 가꾼 단계라면 이젠 열매를 따서 조합원들에게 나눠줘야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고칠 수 있을 정도가 되면서 그때부터는 이 분야의 최고가 되어야겠다는 마음을 다부지게 먹었다고. 그런 생활 11년. 다시 당진농협 농기계수리센타가 생기면서 이쪽으로 자리를 옮긴 백진호 기사는 항상 밝은 웃음으로 농민들을 맞이한다. 이제 본격적인 농사…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못한다 설! 고향! 객지에 터전을 이루고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마음의 고향으로, 추억속에 고향으로 남고 있음을 느낀다. 즐거움이, 괴로움이 함께 어우러져 나를 키워낸 고향! 그 고 향에는 내 조부모의 혼백이 묻혀있고 늙으신 내 부모님이 살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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