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1년

12건 · '농민 마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속가능 민박산업 발전을 위한 '르저우시 모델'

    … 저버리지 않고, 전원(田園)과 정(情)을 저버리지 않으며, 너와 나의 마음을 저버리지 않는다"는 경영 마인드로 브랜드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르짜오 민박은 농촌체험형, 오션 레저형, 럭셔리 휴가형, 타운 하우스형 등 네 가지 모델로 특화되었다. 이 네 …

    당진시대
  2. 2021.11.20 · 산업·경제 · 김예나

    벼농사만 48년…인생을 땅에 바친 농부■ 새농민상 수상한 이남일·장동우 부부(우강면 내경1리)

    이남일(65) 우강면 내경1리 이장과 그의 아내 장동우(63) 씨가 새농민상을 지난 8일 수상했다. 이 이장은 “주위에서 수상 소식을 듣고 축하해줘 기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부담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아내 장 씨는 “열심히 농사짓는 남편 곁에서…

  3.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 철새 먹이가 풍부한 이곳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이며 겨울이면 농민들이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를 준비하고 돕고 있는 철새 보호지역이다. 또한 당진시 테마관광지 9선 코스 중 1선과 2선에 선정되어 학생들의 생태학습 공간이며 인근 도시에서도 많…

  4.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범한 우리의 이웃을 투사로 만들고, 혁명가로 만든다. “자식들이 걱정해 마음 아파” 남편 이봉기 씨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에서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아내 유이계 씨는 부장리 공동대책위원장이다. 주민이 많지 않은 마을에서 부부가 함께 송전선로…

  5. 2021.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로컬에디터로 살아보는 거야 2 “농사일이 아니어도 농부를 돕고 싶어요”

    … 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다. 어릴 적 농사짓는 부모님을 보면서 농민들이 흘린 땀에 비해 너무도 열악한 대우와 대가를 받는 것이 마음이 아팠다. 그래서일까 농사일은 쳐다도 보기 싫었고, 농사짓는 생활에 반감이 있었다. 로컬에디터가 되어 농부의 …

    당진시대
  6.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 넓은 우강평야를 기반으로 한 삽교호 내 소들섬을 가까이 두고 무거운 마음으로 집회에 참여했다. 우강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

    당진시대
  7. 2021.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무시하고 송전탑 공사 강행한 한전 규탄”

    …해당 논에 벼를 재배해온 경작자와 협의도 없이 벼를 포클레인으로 짓밟아 농민들의 마음에 큰 상처를 남겼다”고 말했다. 이어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혜택은 타 지역의 기업이 누리고 송전철탑으로 인해 피해만 겪는 지역 주민들의 반발은 당연할 수밖에 없다”…

    당진시대
  8. 2021.07.09 · 산업·경제 · 한수미

    [도뜰 한돈영농조합법인]“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 되고파”

    …직원, 지역 어르신을 앞에 두고 유재덕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첫 번째, 농민기업으로 가기 위해 경쟁력 있는 양돈업을 일굴 것과 두 번째, 주민의 불편을 줄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갈 것을 약속했다. 그렇게 시작에 나선 도뜰이 10년을 맞…

  9. 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전국농민회총연맹 당진시농민회장시청 직원 인사 청탁받으며 시정 감사가 웬말인가

    …지만 정녕 억울하다면 시민들의 현장 감시활동을 거부하지 말았어야 했다. 농민들이 분노하는 것은 당진시의회가 불허 사유로 밝힌 코로나19로 인한 두 번의 시의회 폐쇄와 관련해 농민이나 시민들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던 적이 있는가? 모두 내부 직원이나 의…

    당진시대
  10. 2021.06.11 · 산업·경제 · 김예나

    남북 통일 기원 모내기 진행

    당진시농민회(회장 김희봉)가 통일 모내기 행사를 지난 7일 송산면 당산리 간척지에 위치한 통일쌀경작지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당진지역 농업인단체와 시민사회단체, 농협 조합장, 지역 정치인 등이 참여했으며, 모내기에 앞서 평화통일과 풍년을 기원하는…

  11.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충수 상궁원리 이장유명 패션 브랜드 본부장에서 벼농사 짓는 농부가 되다!

    …인생을 살고 있다. 고향에 내려와 지역사회에서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농민회, 성당 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러 활동을 통해 봉사하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면서 살고 싶다. 나 혼자가 아닌 더불어 함께 즐겁게 살고…

  12. 2021.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민호 당진시 농업정책과장같이의 가치가 담긴 당진시 푸드플랜

    …지침을 확정하고 현재 각종 농자재 신청을 받고 있다. 매년 연초가 되면 농민들에게 농업·농촌의 새 희망에 대해 말하지만 농민 입장에서 보면 별반 다를 게 없다. 왜냐하면 매년 반복되는 영농교육과 영농자재 보조지원사업 등이 농정의 전부로 보일 것이기 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