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독자투고] 김 희 봉 / 석문면 삼봉리
누렇게 익은 황금물결이 넘실대는 풍년들판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하지만 농민들 마음속은 텅빈 것 같은 그 무엇으로 공허롭기까지 하다. 연일 언론과 방송에서는 대선후보들의 기존 정책이념을 뛰어넘는 보수연합이다, 무슨 정책연합이다하여 패가르기에 농어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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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농민 삶의'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누렇게 익은 황금물결이 넘실대는 풍년들판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하지만 농민들 마음속은 텅빈 것 같은 그 무엇으로 공허롭기까지 하다. 연일 언론과 방송에서는 대선후보들의 기존 정책이념을 뛰어넘는 보수연합이다, 무슨 정책연합이다하여 패가르기에 농어민들은 …
1997.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번 고성룡후보 25년간 농협에서 일한 경험을 되살려 일생에 마지막으로 농민조합원에게 봉사해 보겠다는 각오로 출마했다는 고성룡 후보. 고후보는 이렇다할 조직도, 선거를 치러본 경험도 없지만 대호지농협의 설립에 참여했고 94년 바로 그곳에서 정년퇴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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