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메니티 운동과 농어촌 살리기
… 황금색이었다. 올해는 태풍도 없고 날씨가 좋아 대 풍년이란다. 그러나 농민의 마음은 마냥 즐거운 것 같지 않다.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빚에 한숨만 나오고, 농사를 지어도 남는 게 없단다. 큰일이다. 한미, 한중 FTA가 현실화돼 우리나라 농업이 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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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농민 삶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황금색이었다. 올해는 태풍도 없고 날씨가 좋아 대 풍년이란다. 그러나 농민의 마음은 마냥 즐거운 것 같지 않다.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빚에 한숨만 나오고, 농사를 지어도 남는 게 없단다. 큰일이다. 한미, 한중 FTA가 현실화돼 우리나라 농업이 사라지…
2013.10.24 · 정책·행정 · 최종길
…자치위원장은 “의회의 고유기능인 견제와 감시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복지와 농민들의 소득증대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2010년도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했던 김동헌 대호지면 두산리 새마을지도자는 새누리당에 입…
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년 탄생했다. 뜻을 같이하는 주부 조합원들이 조그마한 공간을 빌려 지역 농민들로부터 규격 외 상품이나 팔다 남은 채소를 싸게 구입해 피클, 도시락 등을 만들어 판매했다. 첫 사업 아이템은 주부들에게 익숙하고 손쉽게 하기 쉬운 ‘도시락 제작’ 사업이었다…
2013.02.22 · 환경·안전 · 김창연
… 평가하면서 어떻게하면 학생들에게 바른 먹을거리를 제공할 것인지와 지역 농민이 생산한 지역 농산물을 제공할 것인지 고민해 왔다”며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함은 물론 학교급식 및 무상급식을 뛰어 넘어 친환경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자…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출범했다. 당진시민사회연대는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당진참여연대, 당진시농민회,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지역먹거리운동본부, 통합진보당 당진시위원회, 진보정의당 당진시위원회, 진보신당 당진시위원회 등 8개 단체가 연대한 단체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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