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 농사일을 도왔다. 그는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맺는 농업의 매력에 빠져 농부의 길을 걷기로 하고 전주에 있는 한국농수산대학교에 진학했다. 김준회 씨가 처음 농부가 되겠다고 했을 때, 부모님은 농사일이 힘들고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길 바라는 마음에 반대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농부의 마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농사일을 도왔다. 그는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맺는 농업의 매력에 빠져 농부의 길을 걷기로 하고 전주에 있는 한국농수산대학교에 진학했다. 김준회 씨가 처음 농부가 되겠다고 했을 때, 부모님은 농사일이 힘들고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길 바라는 마음에 반대했…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쁨과 땅의 고마움을 느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농부가 되겠다고 마음먹고 한농대를 졸업한 후 다시 당진으로 돌아와 운 좋게 청년 스마트팜 임대 농장에 선발돼 입주하게 됐다”며 “농가 이름을 생각하다가 딸기만 떠올리면 미소가 번져서 ‘미소베리’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