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에 펼쳐진 황금물결
… 황금물결을 만든다. 고대면 당진포리 박정일, 박재남 부자가 벼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4만8000평 규모에서 벼 농사를 짓고 있는 두 농부는 올해 벼 수확은 태풍 링링과 가을장마로 인해 흉작일 것으로 전망된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박정일 대표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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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농부 구슬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18 · 환경·안전 · 김예나
… 황금물결을 만든다. 고대면 당진포리 박정일, 박재남 부자가 벼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4만8000평 규모에서 벼 농사를 짓고 있는 두 농부는 올해 벼 수확은 태풍 링링과 가을장마로 인해 흉작일 것으로 전망된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박정일 대표는…
2016.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무더위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요즘, 어느덧 벼 수확이 시작됐다. 지난 16일 우강면 소반리 김동헌 씨는 당진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벼를 수확했다. 지난 4월 26일 모내기를 한 김 씨는 112일 만에 결실을 맺어 수확의 기쁨을 맛봤다. 김동헌 씨는…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모내기로 한참 일손이 바쁘다. 첫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농사일에 쫓기어 농부들은 쉴짬도 없다. 논두렁 밭두렁마다 뙤약볕 아래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농촌은 그 주거환경 자체가 논, 밭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굽이굽이 오솔길을 따라 농토로 이어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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