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27 · 산업·경제 · 김정진
[벼베기 현장에서] “이러다간 동학난처럼 농민들이 들고 일어난다”
… 벼랑을 앞둔 절박한 심정임에도 내뱉는 한마디. “그래도 별 수 있나. 농사는 계속 지어야지”라는 말속에 농사를 천직으로 생각하며 묵묵히 일하는 농민의 무게가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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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농사는 천직'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27 · 산업·경제 · 김정진
… 벼랑을 앞둔 절박한 심정임에도 내뱉는 한마디. “그래도 별 수 있나. 농사는 계속 지어야지”라는 말속에 농사를 천직으로 생각하며 묵묵히 일하는 농민의 무게가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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