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9 시 쓰는 농부 최중화 씨(우강면 내경리) 밥이 곧 하늘이다
…고, 대학에서도 농업을 전공했어요.” 뼛속까지 농민인 최 씨는 이 길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농사를 짓는다. 쌀 미(米)자를 풀면 팔십팔(八十八)이되듯, 옛 어른들은 농사를 준비하고 볍씨를 뿌려 싹이 트고 자라 쌀을 얻기까지 88번의 손길이 가야 한다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농사는 천직'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고, 대학에서도 농업을 전공했어요.” 뼛속까지 농민인 최 씨는 이 길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농사를 짓는다. 쌀 미(米)자를 풀면 팔십팔(八十八)이되듯, 옛 어른들은 농사를 준비하고 볍씨를 뿌려 싹이 트고 자라 쌀을 얻기까지 88번의 손길이 가야 한다고 …
2014.03.09 · 산업·경제 · 임아연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을 지원하는 봉사에도 참여한다. 농사가 천직이라는 박인규 회장은 “농사를 지으면서 생장촉진제 등을 전혀 쓰지 않고 오로지 질 좋은 농산물 생산에 승부를 걸어 왔다”며 “농사일이 무척 힘들지만 곡식과 과일이 익어가는 모습…

2002.10.27 · 산업·경제 · 김정진
… 벼랑을 앞둔 절박한 심정임에도 내뱉는 한마디. “그래도 별 수 있나. 농사는 계속 지어야지”라는 말속에 농사를 천직으로 생각하며 묵묵히 일하는 농민의 무게가느껴진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