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태관 송악읍 중흥리 이장“효자·효부 이야기 담아주세요”
…합이 중흥리의 자랑이라고 말한다. 지 이장은 “송악읍민 화합체육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우승했다”면서 “중흥리 부녀회와 각 반장들이 똘똘 뭉쳐 밤마다 연습하곤 했다”고 말했다. “‘모여 달라’는 문자 한 통이면 적극적으로 함께 해주는 부녀회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농사 지난해'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합이 중흥리의 자랑이라고 말한다. 지 이장은 “송악읍민 화합체육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우승했다”면서 “중흥리 부녀회와 각 반장들이 똘똘 뭉쳐 밤마다 연습하곤 했다”고 말했다. “‘모여 달라’는 문자 한 통이면 적극적으로 함께 해주는 부녀회와 …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골제수리유물전시관과 더불어 국내 몇 개 없는 박물관이다. 더욱이 전국 벼농사 면적 1위를 달리는 농업지역 합덕에 위치해 있어 뜻을 더하고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박물관임에도 불구하고 운영 활성화는 당진시와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합덕…
2015.02.27 · 문화·교육 · 임아연
…고, 또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죠. 화훼 농가들은 그런 자부심으로 열심히 농사짓고 있어요.”(이효용 회장) 꽃은 사람들에게 ‘밥’이 되진 않지만 정서적인 행복을 안겨 준다. 때로는 이러한 정서적인 포만감은 물리적인 배부름보다 삶을 더욱 풍요롭고 충만하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