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신평면 도성리 안태순 옹]“내가 지은 한시로 후세에 교훈주고 싶어”
그동안 손수 지은 300여편의 한시 모아 책 출판 준비 손녀에게 배운 컴퓨터 솜씨도 수준급 안태순(80)씨를 만난 것은 그의 집안이었다. 인터뷰를 요청하기 위해 전화를 했을 때도 팔순이라고 들었건만 의외로 정정한 안씨의 목소리에 약간 놀라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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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농사 지은'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그동안 손수 지은 300여편의 한시 모아 책 출판 준비 손녀에게 배운 컴퓨터 솜씨도 수준급 안태순(80)씨를 만난 것은 그의 집안이었다. 인터뷰를 요청하기 위해 전화를 했을 때도 팔순이라고 들었건만 의외로 정정한 안씨의 목소리에 약간 놀라기도 했다. …
200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찍은 것이다. 2000년 12월에 나온 ‘흙돌이와 밥순이’는 ‘흙돌이가 농사를 지어서 밥순이가 밥을 짓는다’는 뜻으로 직접 지은 것이다. 저 땐 춥기도 추웠지만 아내가 사진을 찍을 때 자꾸 눈을 감아 사진을 여러 번 찍었었다. ※광야농장 박수현(합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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