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쌀 소비 촉진 위해 업무체결
당진시가 (주)후니에프앤비(홍대개미)와 당진해나루쌀조공법인과 당진쌀 판매 확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5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장하는 대형 외식업체에 당진쌀을 조기 입점시킴으로써 해나루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전국적인 유통망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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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농산물 판매'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0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가 (주)후니에프앤비(홍대개미)와 당진해나루쌀조공법인과 당진쌀 판매 확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5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장하는 대형 외식업체에 당진쌀을 조기 입점시킴으로써 해나루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전국적인 유통망을 구…
2018.11.19 · 정책·행정 · 박경미
… 숙성된 곱창이 손님상에 오른다. 삽교할머니곱창은 곱창구이와 곱창전골을 판매하고 있다. 곱창구이에서는 계절에 따라 바뀌는 밑반찬에 고소하게 익은 곱창을 함께 먹을 수 있다. 얼큰한 육수에 냉이를 넣은 전골은 냉이 향과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이라고. 이…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러 단체에서 주관하는 직거래 장터도 자주 열립니다. 마켓에 가면 쉽게 농산물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가 농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지난 4년 간 지역언론 이슈 빅데이터를 시·군별로 분석…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에 대한 생각과 6차 산업 및 농업의 발전 방안은? 김명선 : 유통과 판매에 집중해야 한다. 충남도의 혁신적인 농정조직 개편이 필요한 시점이다. 김덕주 : 친환경 고품질의 농업이 될 수 있도록 개발·연구 분야에 투자 증대하고, 농민 주도의 농산물 가…
2018.06.04 · 정책·행정 · 김예나
…. 또한 행담도, 삽교천, 솔뫼성지, 아미산 등 사람이 많이 찾는 곳에 농산물 판매장을 운영하고, 생산된 농산물을 가공해 재판매하는 방식으로 바뀐다면 농민의 실질적인 소득과 직결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3) 당진의 미래 먹을거리 산업은 무엇이라 …
2018.05.12 · 정책·행정 · 김예나
…점심 도시락을 전달하고, 직거래장터를 통해 지역 농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판매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에 맞는 맞춤형 주민자치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하지만 도시락 전달 사업은 예산 부족으로 올해는 사업이 중단되면서 아쉬움이 더해지고 있다. …
2018.05.04 · 정책·행정 · 박경미
…다. 이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석문·고대·정미·대호지면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관광객에게 판매할 수 있도록 공동판매장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개발·연구분야에 투자를 증대하며, 유통다단계의 복잡한 문제점을 해결하여 농산물이 제 값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앞으로는 농촌지역 주민 주도로 지역에 있는 농산물을 가공할 수 있는 시설을 확충해야 하며, 이렇게 가공된 제품을 활용하여 농산품을 현…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당진에서 해결해야 할 현안은? 농업과 철강산업이다. 농민들이 좋은 농산물을 생산할 순 있지만 판매하는 것은 어렵다. 지자체와 농협이 나서서 판로를 개척해야 농업이 발전할 수 있다. 한편 당진은 철강산업 도시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철강 제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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