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농업단체 탐방] 당진시 딸기연구회
전국 대부분 딸기 농가가 아직 육묘에 한창인 10월. 순성면 본리에 위치한 임관태(15년 경력) 당진시 딸기연구회 회장의 하우스에선 벌써 빨갛게 익은 딸기가 수확을 기다리고 있었다. 20년 이어온 연구회 당진시 딸기연구회는 현재 회원 40여 명으로 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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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농업단체 탐방'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2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전국 대부분 딸기 농가가 아직 육묘에 한창인 10월. 순성면 본리에 위치한 임관태(15년 경력) 당진시 딸기연구회 회장의 하우스에선 벌써 빨갛게 익은 딸기가 수확을 기다리고 있었다. 20년 이어온 연구회 당진시 딸기연구회는 현재 회원 40여 명으로 구…
2023.04.0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4월이면 봄 향기 가득 머금은 과일꽃들이 차례로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의 낭만을 전한다. 사과 과수원 역시 곧 부드럽고 화사한 멋을 가진 순백의 사과꽃으로 물들 예정이다. 2000년 창립…회원 약 60명 소속 사과연구회는 1999년 당진사과청장년회에서 …
2023.02.1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1995년에 창립된 쌀농사연구회(회장 김동헌)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산하 품목별연구협의회 단위연구회 중 가장 먼저 만들어진 조직이다. 당진의 주 농업이 벼농사였기에 쌀농사연구회가 자연스레 가장 빨리 잡았다. 현재 연구회에는 102명의 회원들이 소속돼 있…
2023.02.03 · 산업·경제 · 박경미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회장 이인경)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연합회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업 현실을 함께 힘을 모아 이겨내고자 지난 2003년 창립됐다. 이전부터 각 읍면동별 쌀전업농 협의회가 존재했지만 당진의 전업농을 대변하고 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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