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공익직불제 농외소득 기준 현실화하라"
…. 이번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덕주 의원은 "공익직불제는 농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제도이지만, 농외소득 기준 3700만원이 16년째 바뀌지 않아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덕주 의원은 "농업만으로는 생계가 어려워 부업을 하는 농민들이 소득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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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농업소득 안정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이번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덕주 의원은 "공익직불제는 농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제도이지만, 농외소득 기준 3700만원이 16년째 바뀌지 않아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덕주 의원은 "농업만으로는 생계가 어려워 부업을 하는 농민들이 소득 기…
2013.0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비료값 상승은 농업인의 뼈깎는 아픔을 가중시켰다. 대선이 끝나자 물가 안정을 위해 쌀 20만t을 방출하는 정부를 바라보면서 농심은 그야말로 허탈감에 빠졌다. 진정 물가 상승에 쌀값이 주범인가? 애매하게 농업인만 지치게 하는 정부가 원망스럽기 한이 없…
2010.06.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업농은 정책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정책수단을 적용하는 것이다. 또한 농업소득은 작황 및 생산량, 기상재해 및 병충해, 소비추세 및 경영비 등에 따라 농산물 가격이 해마다 등락을 거듭하여 타 산업에 비해 소득의 불안정성이 매우 높은 편이라고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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