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뇌성마비 유진이와 단짝 친구 서린이] “꼬부랑 할머니 될 때까지 친구할 거예요”
…도서실로 들어선다. 티없이 웃는 두 소녀의 모습이 활짝 핀 봄꽃 같다. 유진이와 서린이는 신평중학교 3학년, 16살 소녀들이다. 1학년 때부터 줄곧 단짝 친구인 두 소녀는 여느 친구사이보다 각별한 사이다. 어릴 적부터 뇌성마비로 두 다리가 불편한 유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뇌성마비 유진이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서실로 들어선다. 티없이 웃는 두 소녀의 모습이 활짝 핀 봄꽃 같다. 유진이와 서린이는 신평중학교 3학년, 16살 소녀들이다. 1학년 때부터 줄곧 단짝 친구인 두 소녀는 여느 친구사이보다 각별한 사이다. 어릴 적부터 뇌성마비로 두 다리가 불편한 유진…
2007.11.05 · 문화·교육 · 전수진
… 이서린 학생. 이은주 담임교사. 유진이는 2급 장애판정을 받은 후천성 뇌성마비로 걷는 것이 불편하다. 다행히 당진군 장애인학생 후원회의 도움으로 올해 8월 수술비 3백만원을 후원받아 지난달 23일 서울 세브란스 병원에서 다리에 자신의 뼈를 이식하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