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가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6년

6건 · '누가 많이'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7.0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문화재팀 이상식 학예연구사가 추천하는 우리나라의 미술가를 한 눈에!

    …도 역사에 대한 질문에는 막힘없이 답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역사를 많이 아는구나”라는 선생님의 칭찬 한 마디가 꾸준히 역사를 공부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 그는 “학창시절 선생님의 칭찬이 역사를 더욱 좋아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역사를 좋아하는 …

  2.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낭송하는 할머니 노금희 씨(읍내동·72)“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김춘수…

  3. 2016.04.09 · 문화·교육 · 김예나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신임 부지휘자“신선한 공연·좋은 음악 선보일 것”

    …길을 걷게 됐다.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점이 지휘의 매력이라는 그는 “누가 지휘하느냐에 따라 또 다른 음악이 만들어 진다”고 말했다. 이어 “부지휘자로서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많이 서툴지만 단원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관객들에게 좋은 소리를 들려…

  4.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방치된 도로 걷는 아이들 ‘위험’

    … 이전보다 늘어나 사고가 나진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기지초등학교 후문 앞 도로는 2차선으로 도로 폭이 좁은데도 불구하고 버스와 일반 차량, 대형 공사 차량 등의 이동으로 교통량이 많아 더욱 위험하다. 기지초 6학년에 재…

  5.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인을 만나다]대장장이로 살아온 한 평생

    …일이 안 될 정도였다. 이영구 씨는 “당시 소 편자를 박다가 실수도 참 많이 했다”며 “그래도 그 때가 참 재밌었다”고 말했다. 아버지의 업 이어 받아 아버지 故 이병규 씨는 일찍이 세상을 떠났다. 신평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서당에서 공부했던 그는 젊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