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2 · 문화·교육 · 이지혜
화려한 꽃밭의 진한 향기를 담다
…고 있다. 박석규 작가의 작품엔 제목이 없다. 전시를 관람하는 관람객이 같은 작품을 감상하더라도 각자 느낌이 다르기에 작품 제목을 따로 정하지 않았단다. 꽃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박 작가에게도 뜻깊은 개인전이다. 그는 어릴 적 부모님께서 정성껏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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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누구나 같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12 · 문화·교육 · 이지혜
…고 있다. 박석규 작가의 작품엔 제목이 없다. 전시를 관람하는 관람객이 같은 작품을 감상하더라도 각자 느낌이 다르기에 작품 제목을 따로 정하지 않았단다. 꽃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박 작가에게도 뜻깊은 개인전이다. 그는 어릴 적 부모님께서 정성껏 가…
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시 이어갈지 혹은 업종을 전환할지에 대한 고민을 이어왔다고. 고민 끝에 누구나 편하게 편하게 술 한잔 기울일 수 있는 진모가를 오픈하게 됐다. 진모가는 투박한 것이 매력이다. 세련된 메뉴가 없어도, 눈길을 끄는 이벤트도 없지만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이…
2023.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렵습니다. 그래서 류 원장님을 바보라 하는 겁니다. 이 세상은 바보 같은 사람 때문에 훨씬 나아지지는 않지만 조금은 살만한 세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편, 카페바뇨의 모든 메뉴는 온탕과 냉탕으로 통합니다. 잠시 차 한잔을 앞에 놓고 삶의 속도를…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 있다. 대학생들로부터 시작된 프로젝트 30년 전만 해도 보봉은 지금과 같은 모습은 아니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에 속했던 프랑스군이 주둔했던 곳으로, 1990년 동독과 서독의 통일로 프랑스군이 철수하자 마을은 폐허로 남았다. 이곳은 다른 곳…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공예다. 그는 “버려지는 원단을 사용하고, 무엇보다 바느질을 하지 않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게 큰 매력”이라고 덧붙였다. 일상에서 마주한 기후위기 무엇보다도 그의 활동은 안 쓰고 버려지는 것에 집중했다. 커피박 클레이에서 수제종이, 인형으로까…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람의 책임이 되는 것이다. 작은 사회이기 때문이다. 다섯 번째 친구 같은 사이가 되고 싶었다. 매일 저녁 준비를 아이들과 함께 하며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나누었다. 수다쟁이 첫째는 등교 시간부터 하교할 때까지의 모든 일을 순서대로 말하기를 좋아했…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의주의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공청회가 발표회였다는 느낌을 누구나 느꼈을 것이다. 숙의 과정이 빠졌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시민의 여론을 수렴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 심규상 기자 / 오마이뉴스 인공호수의 시초는 일산의 호수공…
2023.04.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수 있다. 또한 체험동아리들의 공깃돌 만들기·미니 빵도마 만들기 등과 같은 체험활동이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진행된다. 더불어 수제 간식과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함께하는 ‘소소한 마켓’과 푸드트럭이 예술제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예정이다. 작년에 이…
2023.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주주의 제도와 정치를 통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이다. 따라서 주권자라면 누구나 이런 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어야 한다. 주권자 역할을 제대로 하려고 해도 정보가 필요하고 학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그런데 대…
2023.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를 통해 한국에서 발표한 그림책 일부를 선보인다. 전시된 작품 원작은 누구나 갖고 있는 마음의 그늘을 유쾌하게 다룬 성장 그림책 <노란 줄무늬 고양이>와 6개월 간 계속된 호주의 대형 산불 속에서 위로와 감동을 전해 준 웜뱃의 따뜻한 일화를 담은 <…
2023.03.3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케스트라에서는 클라리넷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외로웠는데 이곳에서는 같은 악기를 함께 다뤄 좋다”며 “또한 외국인인데도 불구하고 차별하지 않고 대해줘 고맙다”고 전했다. 김가은 씨는 고등학교 재학 시절 야간자율학습을 할 때마다 들려오는 클라리넷 소…
2023.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한바탕 노래에 맞춰 춤추며 운동하면 집에서는 아팠던 허리가 낫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22명 동아리 회원 중 불가피한 일을 제외하고는 늘 20여 명 이상 활동에 참석할 정도로 끈끈한 정과 열정을 보이는 정라인 동아리다. 두 시간에 700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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