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27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인치현/공동의 이익은 곧 나의 이익
…권리찾기모임에서 실무역할을 맡고 있다. 동부제강에서 기계정비를 담당하고 있는 직장인이어서 생각은 있어도 단체활동에 적극 나서지 못하는 것이 늘 안타깝다. 그러나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의 현상이 아닌 본질을 보는 것이며 사회가 올바른 길을 가도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누구나 있는' · 인물·동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1.27 · 인물·동정 · 이명자
…권리찾기모임에서 실무역할을 맡고 있다. 동부제강에서 기계정비를 담당하고 있는 직장인이어서 생각은 있어도 단체활동에 적극 나서지 못하는 것이 늘 안타깝다. 그러나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의 현상이 아닌 본질을 보는 것이며 사회가 올바른 길을 가도록…
2000.10.02 · 인물·동정 · 이명자
…기도 했다. 한 회장은 “이제 막 출발한 검도회는 검도를 좋아해 검도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지역의 생활스포츠로 뿌리내리길 바라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만든 단체”라며 검도에 관심있는 주민의 많은 참여와 격려를 당부했다.
2000.07.10 · 인물·동정 · 이명자
… 우강면 송산리 새마을지도자, 연호동우회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해왔다. 누구나 사회단체 회장단 맡기를 꺼리는 어려운 시기에 ‘총대를 메게 된’ 배경을 “클럽의 최고참격인 이을수 선배님께서 선뜻 제1부회장을 맡아 주시겠다고 나서 힘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