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물을 간직한 채 처참했던 전쟁의 역사를 먼훗날 증언하겠다는 듯 침묵하며 누구의 접근도 거부한 채 해저를 지키고 있으리라. 더 오래전엔 해적 출몰지역이였다 하니 예나 지금이나 항로의 요충지였음을 확인하는 사건들이며 때문에 여기에 뱃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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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누구의 엄마'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물을 간직한 채 처참했던 전쟁의 역사를 먼훗날 증언하겠다는 듯 침묵하며 누구의 접근도 거부한 채 해저를 지키고 있으리라. 더 오래전엔 해적 출몰지역이였다 하니 예나 지금이나 항로의 요충지였음을 확인하는 사건들이며 때문에 여기에 뱃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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