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5 · 환경·안전 · 이지혜
[생태환경해설사 이인순 씨] “자연의 소중함을 더 널리 알리고 싶어요”
…실 속에서 그녀는 생태환경해설사로서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당진이 눈에 띄게 개발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물론 개발하는 건 좋지만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서 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산은 한 번 훼손되면 영원히 복구할 수 없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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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눈에 띄게'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2.25 · 환경·안전 · 이지혜
…실 속에서 그녀는 생태환경해설사로서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당진이 눈에 띄게 개발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물론 개발하는 건 좋지만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서 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산은 한 번 훼손되면 영원히 복구할 수 없고 …
2008.01.21 · 환경·안전 · 전수진
“눈에 보이는 것은 어느 정도 제거가 됐습니다. 이제는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진단하고 미래를 장기적으로 내다보아야 할 때입니다.” 환경운동연합 김병빈(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태안시민구조단 지원팀장은 이번 태안기름유출 문제가 태안의 문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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