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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눈에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2년

6건 · '눈에 보는'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카페 아미띠에 윤미경 대표가 추천하는독서의 계절, 9월에 읽을 만한 책

    당신이 카페 아미띠에를 방문한다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그림일 것이다. 갤러리 카페인 아미띠에는 시기에 맞춰 각종 전시회를 연다. 이후 조금만 둘러본다면 책으로 가득한 카페 안을 눈치 챌 수 있을 것이다. 책꽂이뿐만 아니라 선반도 책으로 가득한 …

  2. 2012.07.03 · 문화·교육 · 우현선

    [걷기 좋은 길 9 정미 대운산리 신성대학 둘레길]신성대 캠퍼스를 안은 덕마산 둘레길

    …인 오솔길이 나온다. 소나무 아래를 천천히 걸으면 산 아래 인성교육관이 눈에 들어온다. 솔길을 따라 걷다보면 인성교육관 뒷편으로 내려가는 가파른 나무계단이 이어진다. 산에서 내려와 인성교육관 건물 뒷길을 지나면 곧장 덕마산 정상으로 오르는 계단이 보인…

  3.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강덕(40, 르노삼성부품 당진대리점 대표) 씨는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결혼 상대를 만나러 중국에 가게 됐다. 처음엔 중국에 가서 여자를 만나보지 않겠냐는…

  4. 201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더 오래 행복하기 위해, 더 멀리 봅시다!

    …보아야 합니다. 그것도 최대한 자주, 그리고 정기적으로요. 가까이 놓고 보는 작은 글씨들이 새겨진 책을 잘 보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먼 곳에 시선을 두어야 하는 것이죠. 많은 전문가들이 성공적인 재테크를 위해서 눈에 보이는 미시적인 안목도 있어야 하지만…

    당진시대
  5. 2012.04.1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11 밴드마스터 박웅열 씨]“음악이 좋아 업소 다녔다면 남들이 웃을까요?”

    … 이유로 해결되었던 생계 문제가 결혼 후에는 달라졌다. 사랑하는 아내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삼남매가 우선시 되었기 때문이다. 가장이 된 박 씨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낮에 회사를 다니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음악을 접을 수는 없었다. 낮에는 시설관리…

  6.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시골사는 즐거움”

    …어서 학교를 갈 수 밖에 없었던 중학생 시절 딸아이는 너무 이른 나이에 눈에 대한 낭만을 상실했다고 부모를 원망했다. 겨울철 시골주택의 최대애로 사항은 난방비이다. 우리집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겨울내복이 필수품이 되었다. 그렇지만 한적한 시골집에 살면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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