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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늦은 나이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늦은 나이에'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채운할머니 2등 박상례 씨(당진1동)남 퍼주던 채운아가씨 똑닮았네!

    …회에 나갈 때부터 수상을 하면 해나루시민학교에 기부하고 싶었다”며 “이 늦은 나이에 학교에 다니고 배울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해나루시민학교에 고맙다”고 말했다. 새우젓 푹푹 담아 다른이에게 밥 한 술 주기 좋아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채운할…

  2.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장난꾸러기 축구소년, 충남 축구 이끈다출향인을 만나다4 신평면 금천리 출신 양춘기 충남축구협회장

    …깝기도 해요. “충남 프로축구구단 만들 것” 2000년대 초반, 비교적 늦은 나이에 상경한 그는 당진에서 사는 동안에도 서울을 오가며 사업을 이어갔다. 양 회장은 현재 서울에서 우람엔지니어링이라는 건설회사와 DNG 라이텍이라는 스포츠 조명 회사의 회장…

  3. 2016.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3 당진시 이순테니스협회테니스로 건강 찾는 노인들

    … 운동량이 많아 건강을 유지하는 데 제격이라고. 하헌완 회장은 “노인이 늦은 나이 때부터 테니스를 시작하기에는 어렵다”며 “하지만 이순테니스협회 회원 및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젊었을 때부터 테니스를 즐겨 온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운동을 즐기…

  4. 2016.05.22 · 문화·교육 · 임아연

    ■대입검정고시 충남도 최고령 합격자 권신숙 씨(송악읍 기지시리)“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

    …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어요. 기왕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죠. 물론 늦은 나이에 공부하는 건 쉽지 않지만 깨우치는 즐거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고된 일을 하는 것보다 배우는 일이 나이 먹어 하기에 가장 좋은 일 같아요. 해나루시민…

  5.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낭송하는 할머니 노금희 씨(읍내동·72)“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내 삶에 ‘자신’은 없었다. 노금희 씨는 “주변에선 건강이나 챙기지 이 나이에 뭘 배우려 하냐고 타박하기도 했다”며 “하지만 당시 암 수술 후 회복하고 있을 때라 차분히 감정을 조절하고, 진정한 나를 찾고자 시 낭송 강의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제 …

  6.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의 장점을 살린 것이다. 잊지 못할, 나의 선생님 박 교사는 42세라는 늦은 나이에 교단에 섰다. 7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성취감을 가질 수 있으면서도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 그 때 문득 5학년 때 담임 교사였던 정종채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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