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채운할머니 2등 박상례 씨(당진1동)남 퍼주던 채운아가씨 똑닮았네!
…회에 나갈 때부터 수상을 하면 해나루시민학교에 기부하고 싶었다”며 “이 늦은 나이에 학교에 다니고 배울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해나루시민학교에 고맙다”고 말했다. 새우젓 푹푹 담아 다른이에게 밥 한 술 주기 좋아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채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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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늦은 나이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회에 나갈 때부터 수상을 하면 해나루시민학교에 기부하고 싶었다”며 “이 늦은 나이에 학교에 다니고 배울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해나루시민학교에 고맙다”고 말했다. 새우젓 푹푹 담아 다른이에게 밥 한 술 주기 좋아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채운할…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내인 이순희 씨는 “살면서 평생 드레스는 못 입어 볼 줄 알았다”며 “늦은 것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입어보니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봉사하며 즐겁게 살고 싶다”며 “남편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긴장감 감돌…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 67세로 적지 않은 나이였다. 그는 “두견주를 살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늦은 나이에 전수자가 되기로 마음먹었다”며 “두견주는 면천에서만 날 수 있는 술로 그 명맥을 이어가야 했다”고 말했다. 봄이면 진달래 가득했던 면천 과거 면천의 봄은 진달래로 가득…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깝기도 해요. “충남 프로축구구단 만들 것” 2000년대 초반, 비교적 늦은 나이에 상경한 그는 당진에서 사는 동안에도 서울을 오가며 사업을 이어갔다. 양 회장은 현재 서울에서 우람엔지니어링이라는 건설회사와 DNG 라이텍이라는 스포츠 조명 회사의 회장…
2016.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 운동량이 많아 건강을 유지하는 데 제격이라고. 하헌완 회장은 “노인이 늦은 나이 때부터 테니스를 시작하기에는 어렵다”며 “하지만 이순테니스협회 회원 및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젊었을 때부터 테니스를 즐겨 온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운동을 즐기…
2016.05.22 · 문화·교육 · 임아연
…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어요. 기왕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죠. 물론 늦은 나이에 공부하는 건 쉽지 않지만 깨우치는 즐거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고된 일을 하는 것보다 배우는 일이 나이 먹어 하기에 가장 좋은 일 같아요. 해나루시민…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마음은 초임 때와 같다”고 말했다. 그는 1982년, 23살의 젊은 나이에 교생 실습지였던 미호중을 시작으로 합덕여중과 당진중, 송산중, 면천중, 고대중에서 교직생활을 했다. 경기도 부천 출신인 그는 경기도 내 중학교에서 근무하길 희망했고 당시 경…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삶에 ‘자신’은 없었다. 노금희 씨는 “주변에선 건강이나 챙기지 이 나이에 뭘 배우려 하냐고 타박하기도 했다”며 “하지만 당시 암 수술 후 회복하고 있을 때라 차분히 감정을 조절하고, 진정한 나를 찾고자 시 낭송 강의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제 …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장점을 살린 것이다. 잊지 못할, 나의 선생님 박 교사는 42세라는 늦은 나이에 교단에 섰다. 7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성취감을 가질 수 있으면서도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 그 때 문득 5학년 때 담임 교사였던 정종채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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