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만만치 않았다고 한다. 이주 여성이라면 색안경을 끼고 보는 주변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럽기도 했다고. “태국은 더운 나라이니까 한국이 너무 추웠어요. 엄마가 시집간다고 했을 때 ‘너 추운나라에 가서 살 수 있어?’라고 가장 먼저 물어보셨어요. 그리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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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다른 시선'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만만치 않았다고 한다. 이주 여성이라면 색안경을 끼고 보는 주변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럽기도 했다고. “태국은 더운 나라이니까 한국이 너무 추웠어요. 엄마가 시집간다고 했을 때 ‘너 추운나라에 가서 살 수 있어?’라고 가장 먼저 물어보셨어요. 그리고 대…
2010.07.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학생들을 위주로 발음과 한글익히기가 진행되고 1학년은 2교시 국어시간에 다른 학생들과 별도로 전담 한글교사가 수업을 한다. 2학년의 경우에는 유치원과 1학년 과정을 거치면서 한글을 다 깨우친 상태이기 때문에 대개 부족한 부분을 알려주는 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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