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가 사랑한 바다, 함께하고 싶어요” ■ 다시 왜목마을을 찾은 김승진 선장
…를 마치고 지난 1일 왜목마을에 입항했다. 지난해 12월 크로아티아에서 시작한 이번 요트세계일주는 구간 별로 총 45명의 크루가 함께 했다. 260일 동안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콜롬비아, 파나마, 사모아, 폼페이, 사이판 등 21곳에 머물렀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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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다른 시작' · 인물·동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를 마치고 지난 1일 왜목마을에 입항했다. 지난해 12월 크로아티아에서 시작한 이번 요트세계일주는 구간 별로 총 45명의 크루가 함께 했다. 260일 동안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콜롬비아, 파나마, 사모아, 폼페이, 사이판 등 21곳에 머물렀다.…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니길 좋아했다. 그는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천안방송통신고등학교를 다니기 시작했다. 평일에는 소화기 손잡이 부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근무하고 주말이면 천안에 있는 학교를 다녔다. 그렇게 2년을 꼬박 당진과 천안을 오간 끝에 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게 됐다…
2017.07.09 · 인물·동정 · 한수미
… 지난 2년의 공백기를 거치고 다시 문을 열었다. 2004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용궁가든은 ‘백숙하면 용궁가든’으로 불릴 정도로 손님들 사이에서 인정받은 맛집이다.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최이윤 대표가 더욱 넉넉한 인심과 몸에 좋은 재료를 한가득 넣은 백…

2017.05.20 · 인물·동정 · 한수미
…열겠다는 다짐을 가지고 살아왔다”고 말했다. 제2의 인생, 그리고 다시 시작 2000년도 퇴임한 이후 딸 내외가 거주하고 있는 당진을 찾았다. 그 후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다 2013년도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생기며 교단을 떠났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이 갓 생…
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 비렁길 아침이 밝았다. 새벽 3시부터 회원들은 산에 오를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직접 준비한 아침식사를 나눠먹으며 배를 든든히 채우고 서둘러 금오도 비렁길을 향해 걸었다. 오전 6시가 넘자 해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예상하지 못한 일출에 회원들은 사진…
2017.02.18 · 인물·동정 · 한수미
…고 또 청소년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 왔다”며 “숨은 봉사를 하고 있기에 다른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지역 봉사를 임하는 마음을 담아 회원들이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생활안전협의회 회장으로 시작하는 데 있어 무거운 책임감이 앞서지만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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