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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1994년

31건 · '다른 시작'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친목단체에서 봉사단체로의 성장에 자부심 느껴-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전회장

    …범적인 활동으로 주목을 받아왔던 합덕청년연합회와 김 전회장에게 94년은 다른 어느해보다도 뜻깊고 보람된 한해였다. 그럴듯한 문화행사라고는 전무했던 합덕에 「오현명 초청 한국가곡연주회」를 비롯,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유치해 합덕읍민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

    당진시대
  2.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달일부터 시작해 사장님 된 억척이-구봉산 식당주인 김철규씨

    …부모님이 계신 석문에 가서 쌀, 상추등을 가져온다. 점심 때부터 장사를 시작하는데 그가 계발했다는 ꡐ굴밥ꡑ이 인기가 있어 손님들이 꽤 많이 찾아온다. 음식 내가고 상 치우고 설겆이까지 하다 보면 밤 12시가 넘어서야 하루 일과가 끝난다. 그러다 보니 …

    당진시대
  3.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 권위주의 체제 아래서는 한길을 갔지만 문민정부가 들어선 지금은 제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박우섭 전 민청련의장은 재야영입 케이스로 대통령선거전 신민련을 이끌고 민주당에 입당해 현재 민주당 정책실장을 맡고있고, 김형곤 현 전노련의장은 87년…

    당진시대
  4.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박우섭 민주당 정책 2실장

    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시작해 민청련쪾민통련쪾국민운동본부쪾전민련으로 이어지는 재야운동사의 산 증인 일요일 오후의 인천거리는 나들이 차량들로 체증이 심했다. ‘교통대란’이라는 말이 실감났다. 약속시간은 이미 지나고 있었다. ‘무척 바쁜 사람이라는데..…

    당진시대
  5.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농촌의 교육현실

    …켜 대부분의 농촌 실업계고교 정원미달 사태 머지않아 폐교도 확산될 조짐 시작하면서 농촌의 교육현실을 우려하는 소리가 높다. 이는 단순히 농촌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만의 걱정은 아니다. 앞으로 농촌교육은 농촌의 현실을 외면한 채, 이대로 나아갈 수 …

    당진시대
  6.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었던 한 신부는 회고하기를 “그 당시는 워낙 살기 어려워 호구지책 외에 다른 생각할 마음의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이웃간에 사랑을 실천해야 할 큰 사명을 가진 교인들도 사랑이란 낱말에 무슨 뜻이 함축되어 있는지 모르고 살고 있는 때인지라 각박하고 …

    당진시대
  7. 1994.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 빌려드립니다”-도서대여점 책사랑 한성자씨

    … “전화만 하는 정도예요. ‘책사랑’의 책은 회원 모두의 책이기 때문에 다른 회원도 같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반납기일을 꼭 지키는 것이 ‘책사랑’ 회원의 의무예요” 책읽기를 좋아하고 오래 전부터 서점을 하고 싶어했던 남편의 제의로 지난 6월부터 ‘…

    당진시대
  8.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 세계의 경제는 각국의 경제에서, 한 나라의 경제는 한 가정의 부엌에서 시작이 된다. 우리가 국민경제의 건강을 말할 때 서독의 가정과 주부들을 빼놓지 않고 거론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당장의 편리함보다 미래를 생각하고, 나 혼자만의 편리함보다 전체를 …

    당진시대
  9.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다. 그렇다면 내 몸의 일부인 장기를 남에게 줌으로써 새로운 삶을 다시 시작하게 하는 인연은 수천생의 인연쯤 되지않나 필자 스스로 생각해 본다. 폴란드 출신 막시밀리안, 골베신부는 독일군의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아사(굶어 죽음)감방에서 15일간 굶주리다…

    당진시대
  10. 1994.08.22 · 산업·경제 · 김태숙

    37호(1994.8.22)특집기사/석문국가공단

    …」이 본 궤도에 오른 1980년대 후반에 작성된 당진군의 한 자료에도 별다른 변화없이 나타나 있다. 당시 이 사업의 추진형황보고서에 따르면 1987년 7월부터 1995년 12월까지 8개년 개발계획으로 세워진 석문지구간척사업의 목적은 국토확장, 농지조성…

    당진시대
  11.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 파급되어가고 있다. 물론 공유경제의 근본은 예수시대에 그의 제자들부터 시작한 것으로 성서에 근본바탕을 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로(勞)와 사(使)의 관계가 매끄럽게 운영되지 못해 파업이 자주 일어나고 그럼으로써 국가의 수입에 막대한 손 실을 초래하는…

    당진시대
  12. 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년소녀가장과 7년 - 당진군청 구효숙씨

    …람이다. 덕성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88년 3월 아동복지 지도원으로 시작한 그녀의 공무원 생활 7년은 말 그대로 소년소녀가장들의 애환과 함께해 온 시간이었다. 보호자 없는 소년소녀가장들에게 1인당 월 1만5천원씩 분기별로 4만5천원의 국가보호비를 …

    당진시대
  13.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합덕농고를 졸업하고 공무원직에 뛰어들어 합덕읍에서 서기로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하게되니 합덕의 알짜 토박이인 것이다. 그는 학창시절 위인전을 즐겨 읽었다는데 어려웠던 당시의 나라살림과 가난하게 살고있던 농촌문제에 큰 관심을 갔고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

    당진시대
  14.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무리 어려워도 세상탓 한 적 없는 천성적으로 타고난 풍류꾼 김병일씨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에는 저녁을 일찌감치 먹고 잠을 청했지만 뜻대로 잠이 오지 않아 고생을 했다 한다. 요즘은 그 시간에 일어나는 일에 이골이 붙어서 어려움은 없다. 김병일씨의 하루일과는 대부분 일정하다. 새벽 4시부터 6시 30분까지 일하고, …

    당진시대
  15.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전 심포니 오케스트라 양기철 단장

    … 성당국민학교, 당진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사대부고를 다니면서부터 성악을 시작했으니 음악에 심취해 살아온 세월도 어느덧 30여년이 된다. 지난 30년간의 삶에서 음악은 그에게서 단 하루도 떨어질 수 없는 커다란 의미를 지닌 것이었다. 물론 많은 사람이 …

    당진시대
  16. 1994.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청문화예술에 씨앗 뿌리는 선구자 - 대전 심포니 오케스트라 양기철 단장

    … 성당국민학교, 당진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사대부고를 다니면서부터 성악을 시작했으니 음악에 심취해 살아온 세월도 어느덧 30여년이 된다. 지난 30년간의 삶에서 음악은 그에게서 단 하루도 떨어질 수 없는 커다란 의미를 지닌 것이었다. 물론 많은 사람이 …

    당진시대
  17.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에다 오히려 공단을 만들지 않나, 그것도 죄다 공해업소들만 입주시키고, 다른지역 특정폐기물까지 다 쏟아버리겠다면 그게 어떻게 개발이 될 수가 있겠어” 간척지도 옆으로 끼고 있고, 화력발전소도 곧 들어설 석문면 교로3리가 집이다 보니 개발이라는 이름아래…

    당진시대
  18. 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레풍물 흥과 신명 산 증인 - 당진농악대장 김의석 옹

    …교 농악부를 가르치기도 했다. 70이 넘은 지금도 풍물과 전통에 대한 남다른 열정를 갖고 있는 김의석 옹은 풍물과 농사가 혼합된 두레풍물 역사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 농사의 전형적인 모습은 두레였다. 그리고 거기에는 늘 두레풍물이 함께 …

    당진시대
  19. 1994.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고를 꿈꾸는 추진력의 소유자 - 한기흥 벽우전산학원장

    …게 되는 벽우전산학원은 그가 대학에 재학중이던 시절부터 만들어 운영하기 시작한 학원으로 그의 컴퓨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짐작하게 된다. 대학재학중에 시작한 컴퓨터학원이라는 점에서 대강 짐작이 가겠지만 초창기에 어려웠던 사정은 일일이 열거하기가 어렵다…

    당진시대
  20. 199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1호(1994.4.25)특집기사/다른지방의 산업폐기물

    아산군 「산업폐기물 처리장」주변 오염실태 다른지방의 산업쓰레기 문제를 본다 “미꾸라지도 구경하기 어렵다” 야산,농지에 불법매립해 산림과 농지 훼손 농수오염으로 벼 빨갛게 죽어 주민들, 피해원상복귀 요구하고 나서 산업발달과 함께 급증하는 산업폐기물로 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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