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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조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8년

6건 · '다른 조례'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면혁신·심층보도·공론의 장·필진강화 주문

    …연 해체만이 올바른 방안인가, 현재 당진시의 관리·감독 문제는 없는지, 조례에 문제는 없는지 다각적인 방향에서 사안을 분석해줬으면 한다. 이동준 “외부 칼럼 더 신경써주길” 라돈침대 문제와 관련해 지난 1221호 기사제목은 무척 온건했다. 시민들은 당…

  2.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선자에 바란다] 시대적 요구와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한 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주민의견 반영이다. 예산심의와 결산 및 조례 제정은 지방의원의 가장 핵심적인 활동이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제 역할을 못하는 지방의원들이 많았다. 앞으로 정당별 및 의회 차원에서 연수를 통해 의원들의 제반 역량을 함양시…

    당진시대
  3. 2018.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복지 구심점 역할하겠다”

    … 등으로부터 지원받아 사업을 운영했고 이후 당진의 복지 환경이 개선되며 다른 기관·단체로 사업이 이관됐다. 노인일자리사업 계속 이어와 노인일자리의 경우 2009년부터 올해까지 계속해서 실시하고 있으며 연간 40여 명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또…

  4. 2018.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 2사회복지사 입을 열다

    …족한 것과 타 지역에 비해 복지시설이 열악한 것에 대해 인정한다. 특히 다른 도시에 비해 복지시설 수가 적다 보니 관련된 운영비와 경상비 등이 적게 편성됐다. 인건비가 열악한 것은 공감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 협력체계에서 나오는 의견을 바탕…

  5.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는 사회복지사가 아닌가요?”

    …개선 필요” 당진지역 사회복지계에서는 이 같은 불합리성이 드러나면서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임준호 센터장은 “타 시설로 이직할 때 경력이 인정되지 않아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직…

    당진시대
  6. 2018.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존립 위태

    …히 복지재단 정관 및 운영규정과 ‘당진시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이하 복지재단 조례)’ 개정을 두고, 당진시 사회복지과가 복지재단의 자율성·독립성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어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여전히 시장 권한 강조하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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