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3] 순성면 아찬리가축으로 곡식 찧던 ‘연자방아’가 자리한 마을
…인데 결혼하면서 순성면 아찬리로 오게 됐어요. 벌써 이곳에 산지 34년 차에요. 우리 마을은 단합이 무척 잘 돼요. 다른 마을 이야기 들어보면 우리 마을만큼 화합되는 마을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주민들 모두 건강히 장수하셨으면 좋겠어요. 건강해야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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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다른 차에'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인데 결혼하면서 순성면 아찬리로 오게 됐어요. 벌써 이곳에 산지 34년 차에요. 우리 마을은 단합이 무척 잘 돼요. 다른 마을 이야기 들어보면 우리 마을만큼 화합되는 마을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주민들 모두 건강히 장수하셨으면 좋겠어요. 건강해야 자…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가성비 좋은 전원주택을 짓고 엄마랑 함께 살겠다고 결심했다. 다행히 다른 형제들도 좋아라. 찬성해주었다. 적잖은 건축비를 감당해야 하고 도시 생활을 정리해야 하니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래도 맘 한편으론 이제야 엄마를 위해 뭔가를 한다는 생각이 들…
2022.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 귀가 돼 쉴 틈 없다. 이들의 주 임무는 안전이다. 안전하게 어르신이 차에서 내릴 수 있도록 한 명 한 명 부축하고, 어르신의 신을 벗겨 드리고, 거동이 어렵다면 자리까지 앉을 수 있도록 돕는다. 그렇게 모든 어르신이 온 것을 확인한 뒤 숨 돌릴 새…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8년 정도 아픈 시어머니를 돌봤어요. 돌아가신 후에 돌봄 경험이 있으니 다른 분도 돌볼 수 있을 것 같아 시작했죠. 당시엔 ‘장롱면허’라서 운전도 할 줄 몰랐어요. 13년 차인 지금은 일하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B씨 “방문요양을 할 때는 이미 어…
2022.04.22 · 지역사회 · 한수미
…숙자 지회장에게는 올해로 31살이 된 지적장애인 아들이 있다. 그 역시 다른 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사람들과 같은 어려움을 평생 겪어 왔다. 떨어지지 못하고 돌봐야 하므로 경조사가 있어도 아들을 차에 두고 식장에 뛰어 올라가 부조금만 놓고 오는 일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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