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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차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2년

6건 · '다른 차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보니 4년이 다 지나갔고, 재선 때에는 코로나와 함께 시작해 벌써 3년 차에 접어들었다. 당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당진시민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국회의원으로 일하면서 오로지 ‘자나 깨나 당진 생각’, ‘앉으나 서나 당진 생각’ 뿐이다…

  2.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3] 순성면 아찬리가축으로 곡식 찧던 ‘연자방아’가 자리한 마을

    …인데 결혼하면서 순성면 아찬리로 오게 됐어요. 벌써 이곳에 산지 34년 차에요. 우리 마을은 단합이 무척 잘 돼요. 다른 마을 이야기 들어보면 우리 마을만큼 화합되는 마을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주민들 모두 건강히 장수하셨으면 좋겠어요. 건강해야 자…

  3.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가 가성비 좋은 전원주택을 짓고 엄마랑 함께 살겠다고 결심했다. 다행히 다른 형제들도 좋아라. 찬성해주었다. 적잖은 건축비를 감당해야 하고 도시 생활을 정리해야 하니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래도 맘 한편으론 이제야 엄마를 위해 뭔가를 한다는 생각이 들…

    당진시대
  4. 2022.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노인 돌봄의 현장을 가다 쉴 틈 없는 주간보호센터의 하루

    … 귀가 돼 쉴 틈 없다. 이들의 주 임무는 안전이다. 안전하게 어르신이 차에서 내릴 수 있도록 한 명 한 명 부축하고, 어르신의 신을 벗겨 드리고, 거동이 어렵다면 자리까지 앉을 수 있도록 돕는다. 그렇게 모든 어르신이 온 것을 확인한 뒤 숨 돌릴 새…

  5.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8년 정도 아픈 시어머니를 돌봤어요. 돌아가신 후에 돌봄 경험이 있으니 다른 분도 돌볼 수 있을 것 같아 시작했죠. 당시엔 ‘장롱면허’라서 운전도 할 줄 몰랐어요. 13년 차인 지금은 일하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B씨 “방문요양을 할 때는 이미 어…

    당진시대
  6. 2022.04.22 · 지역사회 · 한수미

    딸 결혼식 앞두고 엄마가 삭발한 이유

    …숙자 지회장에게는 올해로 31살이 된 지적장애인 아들이 있다. 그 역시 다른 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사람들과 같은 어려움을 평생 겪어 왔다. 떨어지지 못하고 돌봐야 하므로 경조사가 있어도 아들을 차에 두고 식장에 뛰어 올라가 부조금만 놓고 오는 일은 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