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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7년

12건 · '다문화 가정'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 점이 많은 지역이다. 베트남의 주요 항구도시로 공업이 발달해 있다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어린 나이에도 신발공장에서 일했고, 재봉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했다는 그는 국제결혼을 결심하고 지난 2006년 24살에 한국을 찾았다. 동남아인에 대한 편견과 국…

  2. 2017.12.02 · 문화·교육 · 임아연

    우리지역 농산물로 만든 요리

    …성왕매실조합에서 열린 이날 향토음식 경연대회는 순성면 내 17개 마을과 다문화 가정 등 18개 팀이 참가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 매실짱아찌, 추어탕, 호박죽 등 다양한 향토음식을 선보였다. 주민들은 함께 음식을 나눠 먹으며 화합하는 시간을…

  3.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만의 에코 손수건 만들기

    …27일 실시했다. 강미선 퀼트작가가 강사로 나선 프로그램에서는 당진지역 다문화 가정 주부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돼, 필리핀을 비롯한 다문화 가정주부가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다양한 자수 기법을 배워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에코 손수건을 …

  4. 2017.09.29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9 공공형 평화어린이집 호인희 원장“아이들, 자연에서 뛰놀았으면”

    …덧붙여 “그 덕인지 아이들이 건강하다”고 말했다. 한편 석문에는 맞벌이 가정 외에도 다문화 가정이 많다. 호 원장에 따르면 부모가 아이 교육에 관심을 쏟는 부류가 있는 반면, 일부는 생계 때문에 아이 교육을 뒤로 하곤 한단다. 후자의 경우에는 아이에게…

  5.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외국인·다문화 함께한 행복 동행

    …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보덕사에서 열렸다. ‘당진시민과 외국인근로자,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제에서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봉사자들이 필리핀·중국·캄보디아 전통춤·전통음악 공연을 선보였으며, 당진지역에서 활동…

  6.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만 직조작품 만들기

    …이라고 전했다. 한편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10월에는 당진지역 주부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353-1555

  7. 2017.07.08 · 문화·교육 · 이영민

    외국인 10년 새 2600명 증가

    …전체 인구 17만2320명 중 외국인은 3.3%를 차지하고 있다. 당진시다문화가정지원센터 장순미 센터장은 “다문화가정지원센터가 설립된 2009년에 비해 결혼 이주여성이 두 배 가량 증가했고 외국인 근로자는 더 많이 증가했다”며 “외국인 증가와 더불어 …

  8.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 다가족 다문화 어울림 대축제

    5월 가정의 달 및 제10주년 세계인의 날을 맞아 ‘2017 충남 다(多)가족 다(多)문화 어울림 대축제’가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지난 20일 열렸다.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축제는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

    당진시대
  9.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들과 커피 마시며 소통합니다”

    …분 학교가 한글 교육을 ‘유치원 과정’으로 생각해 왔다. 일부 학생들과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한글을 읽고 쓰는데 어려움을 겪는데도 별다른 개선책이 나오지 않았다. 충남도교육청은 김 교육감 취임 직후부터 ‘초등학교 1학년 한글 교육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10.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저절로 아침형 인간이 되더라고요”여성이 뛴다 5한상화 소비자교육중앙회 충남도지부 당진시지회장

    …소비자교육중앙회 충남도지부 당진시지회에서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문화가족 여성과 친정엄마 맺기 사업 및 당진지역 소비자 물가 조사 등의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여성 정책결정자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현재 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하며…

  11.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배움의 기회 제공하는 ‘방문교육’

    …곳과 언어도, 문화도, 모든 것이 다르다. 하지만 이곳에서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려 살아가야 한다. 실제로 한국 적응에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언어다. 언어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가정생활과 자녀양육에 큰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당진…

    당진시대
  12.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는 순간, 그냥 일본으로 돌아가란 얘기로 들렸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다문화가정, 도움을 주는 존재로 마음이 무너져버릴 것 같았던 그때, 그는 다시 꿈을 생각했다. 남에게 도움을 받는 게 아니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자고 다짐했던 어릴 적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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