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거동 불편 노인 등 보행보조차 전달
…되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각각 전달되어 4대 취약계층(아동·노인·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황선숙 회장은 “4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세대 당 후원금액 3만원을 기준으로 전 도민이 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다문화 삶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되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각각 전달되어 4대 취약계층(아동·노인·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황선숙 회장은 “4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세대 당 후원금액 3만원을 기준으로 전 도민이 참…
2012.07.27 · 정책·행정 · 우현선
…근무하게 된다. 당진시는 국제교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 등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결혼이민여성 계약직 공무원을 채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상은 중국 길림성 출신의 강미화 씨로 8월부터 전임계약직으로 임용돼 당진시청 대외…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에 치중하고 있는 것 같다. 또 다른 사회적 약자인 농민과 장애인, 다문화 가정에 대한 관심이 좀 적은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 손창원- 농촌복지 문제가 심각하다. 그러나 그전에 한미FTA 문제도 심각하다. 며칠 전 양돈농가가 돼지고기 출하 중단…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중언어강사로 일하고 있는 김영춘 씨는 다문화가정 1세대다. 11년 전 중국에서 남편을 만나 한국으로 시집 온 김 씨는 10살, 6살 자녀를 기르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일하는 ‘직장맘’이다. 김영춘 씨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