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21 · 지역사회 · 유종준
다방 여사장 피살된 채 발견
다방에서 잠을 자던 40대 여사장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7월11일 순성면 봉소리에 소재한 ㅈ다방에서 사장인 김모(여, 46)씨가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종업원인 고모(여, 33세, 서산시 동문동)씨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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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다방 여사장'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7.21 · 지역사회 · 유종준
다방에서 잠을 자던 40대 여사장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7월11일 순성면 봉소리에 소재한 ㅈ다방에서 사장인 김모(여, 46)씨가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종업원인 고모(여, 33세, 서산시 동문동)씨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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