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너에게 - 김정환(시인)
… 사랑은 집착하지 않고 이별하지 않고 우리 촉촉한 단비로 적시고 있구나 다시 돌아볼 수 없는 가야 할 이 길, 모퉁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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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다시' · 지역사회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랑은 집착하지 않고 이별하지 않고 우리 촉촉한 단비로 적시고 있구나 다시 돌아볼 수 없는 가야 할 이 길, 모퉁이에서
1993.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과연 어떻게 이런 난백상을 극복하고 지방자치시대의 책임있는 보건소로 다시 태어날 것인가.
1993.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새벽하늘이 다 젖었다. 우리들 인생도 찬비에 젖고 떠오르던 붉은 해도 다시 지나니 밤마다 인생을 미워하고 잠이 들었던 그대 굳이 인생을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새벽편지」중에서
1993.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늦가을 뜨락에서 나무들의 헐벗은 자세와 낙엽 구르는 소리와 내 앞에서 다시 한번 세계가 사라져가는 모습을 내가 버리지 못하듯이 나 또한 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그대가 하찮게 여겼던 그대의 먼지, 상처 그리고 그대의 생활 때문일 뿐 그대의 절망과 그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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