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학군 의병 임정규는 나의 할아버지 - 임동순,석문면 장고항3리
… 역사는 진실을 드러내고 여기에 양심이 가세하면서 흐름은 본류를 찾으며 다시 나아가게 된다. 그래서 의인들의 삶과 죽음은 그들 개인의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것이다. 오늘도 쉼없이 흘러가는 역사의 강물에서 그들은 사라진 게 아니다. 우리 뒷세대가 갈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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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다시 기록'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역사는 진실을 드러내고 여기에 양심이 가세하면서 흐름은 본류를 찾으며 다시 나아가게 된다. 그래서 의인들의 삶과 죽음은 그들 개인의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것이다. 오늘도 쉼없이 흘러가는 역사의 강물에서 그들은 사라진 게 아니다. 우리 뒷세대가 갈 물…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물 두살 때 차 사고로 육체 망가져 한쪽다리로 지탱해온 버거운 40년 기록 신평면 상오리에 사는 이한순(62세)씨는 스물 두살 이후 걸어보질 못했다. 왼쪽다리 한쪽을 허벅지부터 잘라냈기 때문이다. 두팔이라도 성했더라면 목발을 짚고라도 걸었으련만 그것…
1999.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월이면 나무를 심으며 자기가 심은 나무 표시해 놓고 먼훗날 어른이 되면 다시 찾아와 나무아래에서 쉬기로 약속했었죠. 그런 모교가 문을 닫게 돼다니요...” 22일 오전, 자모산이 한눈에 보이는 조금초등학교 송전분교(대호지면 송전리) 강당. 올 3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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