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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상황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6년

5건 · '다시 상황이'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이야기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 소장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강 지킴이

    …건진료소에서 10년, 송악읍 본당보건진료소에서 10년을 보냈다. 그리고 다시 백석보건진료소에서 근무하게 됐다. 정 소장은 “친정을 찾아가는 기분”이라며 “당진에서 처음 근무했던 백석보건진료소를 다시 오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보건진료소 존재의…

  2.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박성민 서해윈드오케스트라 단장어르신들과 함께한 ‘신혼여행’

    …하는 나는 갖고 있는 사진 중 여행 사진이 대부분이다. 옛 사진을 보면 다시 젊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나는 현재의 내 삶에 만족한다. 행복은 상대방과 비교한다던지, 상대방이 정한 행복의 기준에 맞추면 안 된다. 내가 내 삶에 만족한다면 행…

  3. 201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민은 누구인가?

    … 쿠르디를 기억하며, 지난 20일 ‘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난민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난민에 대해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난민 구호 활동을 시작한 사단법인 ‘피난처’를 찾았다. 피난처에서는 난민들의 난민 신청 과정…

    당진시대
  4.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곳곳서 내민 손으로 새 삶 선물해

    김영수(남·48, 가명) 씨가 지역사회 도움을 통해 주저앉았던 삶에서 다시 일어났다. 형편상 어려워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지 못해 6개월 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만 지냈던 그가 이제 봉사에 나설 정도로 건강을 되찾아 가고 있다. 그는 “음지에서 양지로…

    당진시대
  5.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샤론의 집 미담 사랑하는 천사님께

    …함께 생활하는 이곳에는 부족한 지원금과 인력으로 연일 어려움이 가중되던 상황이었다. 그 때 누군가 샤론의 집 문을 두드렸다. 익명의 독지가, 식재료 보내와 12월이 막바지에 이르던 날이었다. 청솔종합유통을 통해 식재료가 배달됐다. 그 안에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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