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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상황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1년

8건 · '다시 상황이'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어요”세상 사는 이야기 이영희 원로 자원봉사자

    …어 “지원금도 없고 모아 놓은 돈도 없어 봉사는커녕 단체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그때 힘들었죠. 일단 돈이 없으니 일을 하기가 힘들잖아요. 당시에 ‘크리나’라는 주방세제를 팔았어요. 이걸로 돈을 충당해서 시각장애인들이 도왔죠. 또 하루…

  2. 2021.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홍삼수 무료 나눔 펼쳐

    …원들이 봉사 의욕이 넘쳐 우중에도 활동이 잘 이뤄졌다”면서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 잠시 활동을 멈췄는데 빠른 시일 내 다시 봉사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3. 2021.07.3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지역 누적 확진자 484명 돌파

    …난달 30일에 4명이 추가 확진을 받으면서 아직 긴장을 늦출 수는 없는 상황이다. 특히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사람들의 이동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지역감염이 다시 확산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현재 당진지역의 누적 확진…

  4. 2021.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박덕환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당진시지회장 “국가유공자 지원 확대해야”

    … 살아서 부대로 돌아갈지, 죽어서 본국으로 갈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지금이야 웃으며 말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정말 힘들었다”고 전했다. “살아있음에 감사” 1년 4개월 동안 월남전에 참전한 그는 귀국 후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5.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깔아 뭉개고 지나간 논에 뛰어들어가 굴삭기 앞을 막았다. 작업을 못하는 상황이지만 굴삭기의 시동은 켜있어 다들 긴장하고 지켜보았다. 한 시간 가량 지나 작업자들이 점심식사를 하러가느라 작업을 잠시 멈췄다. 동네 분들이 많이 떠나고 30명이 채 안되는 …

    당진시대
  6.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감자탕에 쏟은 20년 세월, 그리고 정성수미감자탕(정미면 천의리), 그집감자탕(채운동)

    …대표는 “조카가 그집감자탕을 이어받아 영업했지만 코로나19가 찾아오면서 상황이 어려워졌다”며 “가게를 정리하려던 게 아까워 대신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수미감자탕과 그집감자탕은 직접 만든 양념장을 비롯해 식재료, 조리과정 등 동일한 형태로 운영…

  7. 2021.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봉사로 따듯한 세상을 위해”

    …읍에 봉사관 마련되길” “1993년합덕봉사회장을 5년간 맡았다가, 올해 다시 합덕읍봉사회장을 맡게 됐습니다. 올해 큰 목표는 봉사관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한편 30명의 봉사원들은 그동안 취약계층과 일대일로 멘토를 맺어 봉사하는 등 여러 봉사활동을 해왔…

  8. 2021.01.25 · 지역사회 · 한수미

    “생명 살릴 수 있다면 불편함은 감수할 수 있죠”

    … 확률을 뚫고 최종 적합 통보를 받았다. 하지만 환자 상태가 좋지 않아 다시 미뤄지길 반복, 결국 12월 이 돼서야 본격적으로 기증 절차가 이뤄졌다. 헌혈과는 달랐다. 계속해서 피를 뽑아내는 수십가지의 검사가 이어졌다. 심지어 기증을 위해 2박3일 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