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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5년

10건 · '다시 시작'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기향 서야중학교 양궁감독

    …는 대홍수였다. 세상을 물로 뒤덮은 후 야훼는 노아에게 약속을 한다. “다시는 홍수로 모든 동물을 없애버리지 않을 것이고 다시는 홍수로 땅을 멸망시키지 않겠다” 그리고 그 징표로 하늘에 무지개를 걸어놓겠다고 계약을 맺는다. 쏟아지는 비끝에 오색영롱한 …

    당진시대
  2.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컴퓨터 세상서 활자를 고집하는 별난 젊은이-동방문화사 서평식씨

    …물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활자와 명함 인쇄기 한대만 달랑 들고 시작한 인쇄소였지만 고성능 인쇄기를 들여놓아 이젠 제법 인쇄소 구실을 하고 있다. 광고물, 초대장, 판촉물까지 취급하게 돼 일거리가 많아졌지만 서씨는 아직도 혼자서 일하고 있다. …

    당진시대
  3. 1995.07.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어린이·청소년 문화에 인색한 곳

    …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달 24일 열린 청소년 싸이코드라마 공연을 시작으로 매달 한찰PTlr 청소년 문학행사와 영화감상, 여늑제 등을 기획하고 있다. 홍성문화원에서도 지난 8일부터 청소년을 위한 전통놀이 문화강좌를 열고 풍물강습을 시작했다. 다시…

    당진시대
  4. 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디오 한편 볼 시간없는 비디오 가게주인-비디오피아 이용옥 씨

    …디오피아를 찾는 손님도 많아졌기 때문이다. 회수된 테잎을 일일이 체크해 다시 진열해 놓는 일도 수고스럽고 대여기일이 한참이나 지났는데도 반납할 기미가 없는 속썩이는 고객들에게 정중히 전화 한통화 넣어주고 매일 같이 들어오는 신프로는 요모조모 꼼꼼히 따…

    당진시대
  5.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성중기 지게차 운전자 - 고대면 대촌리 천순분씨

    억순이 천순분(38세)씨의 하루는 새벽 4시부터 시작된다. 가축들 사료주고, 한창 학교에 다니는 세 아이들 아침밥 지어 먹이고, 도시락 싸주고 나면 6시. 이때부터 출근준비를 서둘러야 7시까지 일터에 도착할 수 있다. 천순분씨가 일하는 곳은 송산 한보…

    당진시대
  6.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업장 탐방 /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두번이나 사업에 실패, 5년전에 낙향했다. 고향으로 돌아올 당시에 그는 다시는 이 일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러나 수년간 손에 익힌 기술을 그냥 썩혀 둔다는 건 말처럼 쉽지 않았다. 결국 또다시 싱크대 만드는 일을 시작했다. 남의 집 기사로 일…

    당진시대
  7.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두번이나 사업에 실패, 5년전에 낙향했다. 고향으로 돌아올 당시에 그는 다시는 이 일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러나 수년간 손에 익힌 기술을 그냥 썩혀 둔다는 건 말처럼 쉽지 않았다. 결국 또다시 싱크대 만드는 일을 시작했다. 남의 집 기사로 일…

    당진시대
  8.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반, 음악과 함께 17년. 반짝유행가용 많은 게 아쉬워ꡓ-영음악사 이건호씨

    …바뀌는데 김건모는 벌써 1년이 넘게 인기를 끌고 있쟎아요ꡓ 음악이 좋아 시작한 레코드 가게가 벌써 17년째. 평가하는 기준이 자신의 ꡐ취향ꡑ이 아니고 객관적일 수 있는 것도 바로 그 이유에서다. 유행이 빠르게 바뀜으로써 그는 더욱 부지런해져야 한다. …

    당진시대
  9.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

    당진시대
  10.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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