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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22년

31건 · '다시 시작'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 곧 새로 지어지지만 사라진 진료소의 따듯함이 그리워 그림으로 남긴다. 다시 지어지는 보건진료소도 아픈 어르신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따듯한 건물이었으면 좋겠다.” - 이소정 팀장의 블로그 익숙하고도 정겨운 당진의 풍경이 새하얀 스케치북에 담겼다…

  2.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표는 지난 2019년부터 서울과 면천을 오가며 당진과 인연을 키워나가기 시작했다. 면천면 성상리에서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와의 인연으로 2020년에 이곳에서 ‘독립출판 - 나만의 책 만들기’ 수업을 맡아 진행했다. 그는 당시 …

  3.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기념사]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당진시대 창간 29주년을 맞이하며"

    …에 마련된 주간 당진시대의 홍보 카피입니다. 대체로 그렇듯이 뭔가 처음 시작할 때에는, 특히 사회적 공익에 복무하며, 사명감과 책임의식이 필수적이고, 더구나 미래가 불확실한 일의 경우에는 각별한 마음의 결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당진시대도 예외 없이…

  4.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모 노루페인트 합덕점 대표가 자부심을 안고 일하는 이유다. ‘미예사’로 시작한 노루페인트 합덕점은 이제 40년이 넘은 지역의 노포로 자리잡았다. 할아버지(성수용)에서 아버지(성낙근)·어머니(오선숙)에 이어 성현모 대표까지 3대가 이곳을 지켜오고 있다.…

  5. 2022.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2년의 공백 딛고 ‘다시, 함께’

    …지는 동아리만 참여했던 가운데 올해는 개인까지 포함됐다. 전시 주제는 ‘다시, 함께’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하지 못했던 마음을 담아,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로 진행됐다. 작품을 통해 회원들이 전하고 싶은 말을 담아 전했다. 김성자 글사랑 회장…

  6.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다는 강수만 씨를 만났다. “가게 망해서 당진 왔죠” 강 씨가 이 일을 시작한 것은 아주 오래전 서울에서 문 열었던 돈가스 전문점을 운영했던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장밋빛 미래를 그리며 상경했지만 현실은 매서웠다. 가진 것을 모두 내어놓고 남편의 고…

  7.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의 첫 운행은 아침 6시 57분부터 시작된다. 당진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송악읍 기지시리와 이주단지, 내도리를 거쳐 송산면으로 넘어간다. 현대제철과 현대엠코타운아파트를 지나친 후 다시 터미널로 오는 데 2시간이 걸린다…

  8.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 김 대표는 일을 그만뒀다. 그는 “오래 쉬지 못하고 새로운 일을 찾기 시작했다”며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평소에도 자주 만들어 먹는 수제 먹거리였다. 그러나 당진에는 수제 먹거…

  9.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 고향을 떠나 상경했고 20여 년간 노숙자로 거리를 떠돌았다. 5년 전 다시 고향을 찾은 그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같았던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호주머니엔 단돈 2000원 뿐…” 박청호 씨는 20~30대엔 소위 잘 나가는 사업가였다. 당구장·오락실…

  10. 2022.07.29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원당동 이계인 씨 “자수성가한 이야기 재밌게 읽어”

    …깨너머로 보면서, 오빠가 써 붙인 한글로 공부했다”라고 말했다. 고향에 다시 내려오기 전에는 서울에서 한복만드는 일을 했다. 어린 시절 어머니의 어깨너머로 배운 바느질 솜씨와 타고난 눈썰미로 18년간 한복집을 운영했다고. 남편과 사별한 그는 현재 지역…

  11.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지게 할아버지’ 손낙서(88) 옹이 마을교사가 됐다. 육순에 시작한 나무 전통공예가 구순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게, 맷돌, 절구, 쟁기 등 잊혀져가는 옛 농기구는 손 옹의 손에서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한때는 지게에 작품 한가득 담…

  12.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을 끌고 나간 날 핫도그 50개를 팔아 번 돈은 5만 원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작은 트럭은 지금 육전과 오징어무침을 판매하는 ‘만나라’ 푸드트럭이 됐다. ‘만나라’ 푸드트럭 윤의진 대표의 분홍색 푸드트럭은 당진뿐만 아니라 평택과 아산, 천안, 안성 등…

  13. 2022.07.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이손치과병원, 찾아가는 치과 진료 봉사 실시

    …과병원(원장 이창규)이 코로나19로 인해 하지 못했던 치과 진료 봉사를 다시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 참사랑요양원(원장 김미영)에서 이손치과병원의 의료진료 봉사가 전개됐다. 이손치과병원은 현재 20여 곳의 복지 시설을 방문하고 있으며, 참사랑요양원…

  14. 2022.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소들섬 지키기 위한 걷기 캠페인

    소들섬을 지키기 위해 당진시민들이 다시 한 번 뜨거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우강면 주민들과 철탑반대대책위원회,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당진시농민회 등 시민단체가 지난해에 이어 소들섬 인근 삽교호 일대에서 걷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함께 …

    당진시대
  15.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하나 기록되고 있다. 처음 복지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좌충우돌하며 시작했지만, 직접 발로 뛰며 찾아가 배우며 어려운 순간 하나하나, 고비고비를 넘기면서 복지가 무엇인지 알아가며 지금은 법인운영과 센터 운영에 노하우도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16. 2022.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노인 돌봄의 현장을 가다 쉴 틈 없는 주간보호센터의 하루

    …현장을 다녀왔다. 주간보호센터는 보통 오전 8~9시 정도부터 분주해지기 시작한다. 하루 일과는 어르신 송영서비스에서 시작된다. 어르신을 센터로 모시고 오기 위해 센터 차량 여러대가 한꺼번에 나간다. 어르신을 모신 차량이 돌아오면 요양보호사가 어르신을 …

  17.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 학위 취득에도 도전하며 꾸준한 자기계발을 이어오고 있다. 20대 미용 시작해 26년간 종사 경남 창원 출신의 권금옥 대표는 과거 여자상업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8살 무렵 일을 시작해 회사 경리로 일하기도 했고, 병원에서 근…

  18.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으로 거래될 정도다. 이를 위해 금강광택 한승희 대표가 포켓몬빵 나눔을 시작했다. 요소수 대란에서 시작된 나눔 그가 지역에 나눔을 시작한 것은 올해 초, 품귀 현상이 일어난 요수소 대란에서 시작됐다. 그때 한 시민이 금강광택에 요수소를 나눠줬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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