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김명선 충청남도의회 의원
…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당진은 오늘날 충청남도의 희망이며, 서해안 시대의 성장 동력이자, 우리나라 산업의 심장입니다. 또한 당진은 충남 서해안의 거점도시로서 세계로 나아가는 관문입니다. 이제는 산업과 행정, 교육, 문화 등 모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다시 희망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당진은 오늘날 충청남도의 희망이며, 서해안 시대의 성장 동력이자, 우리나라 산업의 심장입니다. 또한 당진은 충남 서해안의 거점도시로서 세계로 나아가는 관문입니다. 이제는 산업과 행정, 교육, 문화 등 모든…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출신. 합덕초등학교를 5학년까지 다니다 서울로 이사. 고등학교 2학년에 다시 합덕 서야고로 전학옴. 신성대 졸업. 현재 남당진청년회의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 “합덕을 포함한 남부권 지역에서는 청소년과 청년 등 젊은 사람들이 갈만한 곳이 더더욱 없어요.…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교를 마치고 바로 당진을 떠났다”며 “다시 고향을 찾아 목회를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1925년에 설립돼 올해 92주년을 맞은 송산중앙감리교회는 ‘첫 믿음’, ‘첫 신앙’으로 돌아가 교회의 회복이 …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대학시절 다녀 온 캐나다와 일본에서의 경험 덕분이었다. 농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으며 이후 네덜란드에서 본 대규모의 유리온실을 잊지 못한다고 전했다. 그는 “그 이후 선진국 농업에 대한 것을 동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농촌의 어려운 현실 하지만…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도정치가 일반화된 이후에는 내로라하는 양반이라 해도 권력에서 멀어지면 다시는 출사의 길이 열리지 않았다. 과거시험을 통한 출사는 극히 제한되었고, 과거시험 자체가 부정과 청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권력에 가까이 있지 않으면 실력이란 아무짝에도 쓸모없…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힘들지언정 내 힘으로 돈을 벌고 일어설 수 있을 것 같아 서러움과 함께 희망이 차올랐다. 천웅지 씨는 “15만 원이 이 땅에 대한 인식을 바뀌게 해 줬다”며 “게으름 피우지 않고 노력하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 싶은 배짱이 생겼다”고 말했다. “…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파릇파릇한 새싹들에게 따스한 봄볕 곁에 기지개를 피는 희망이 넘치는 5월이다. 우리에게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까지 가족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가치를 알고 행복을 키워나가는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바쁜 …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시달려 학교를 포기한 친구, 유학을 다녀왔으나 학교를 인정 받지 못해 다시 검정고시를 준비해야 하는 친구, 가정불화나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없었던 친구, 잦은 비행으로 강제 퇴학당한 청소년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마음의 병을 담고 좌절해서…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슴깊이 담아놓고 자녀교육에 전념할 뿐이었다. 이후 극단 당진이 창단하며 다시 연극을 시작했다. 엄마이기에 어린 자녀를 떼어놓을 수 없어 저녁 연습시간마다 아이를 데리고 연습실을 찾았다. 여름에는 연습실 안에 작은 텐트를 마련해 아이가 놀 수 있도록 하…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 부활절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지 3일째 되는 날에 예수가 다시 살아났다는 것을 기념하는 날로, 온 교회 신도들이 부활한 예수를 기리고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기독교에서는 부활절 특별예배와 칸타타를 진행하고, 천주교에서는 예수 부활…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이 희망이다’, ‘교육이 희망이다’ 라는 신념으로 40년 몸담았던 정든 교직을 떠나며 그동안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사랑하는 제자들이 사회의 역군이 되어 활동하는 믿음직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큰 보람을 느끼고 행복했다. 당진, 천안, 태안에서의 27…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