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탑동 사거리에서 도비도까지 즐거운 발걸음
…고 전통농기구인 써레, 쟁기, 베틀, 양념통, 절구, 등잔, 물지게 등 다양했다. 집안으로 안내해 준 사람은 할아버지의 평생 친구 김현기(71)할머니다. 마루에 시원한 자리를 권하고 선풍기를 돌려주며 노고가 많다고 인사를 건네는 할머니는 “우선 시장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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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다양 공예품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0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고 전통농기구인 써레, 쟁기, 베틀, 양념통, 절구, 등잔, 물지게 등 다양했다. 집안으로 안내해 준 사람은 할아버지의 평생 친구 김현기(71)할머니다. 마루에 시원한 자리를 권하고 선풍기를 돌려주며 노고가 많다고 인사를 건네는 할머니는 “우선 시장할…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못가에 주로 나며 잎이나 줄기로 자리나 부채를 만드는데 쓰인다. 이렇게 다양한 재료로 만든 작품은 짚신, 등구미, 삼태기, 달걀꾸러미, 도롱이, 새집 등 수십 가지가 넘었다. 이것들을 보관하는 데는 주의가 필요하다. 작품을 쥐가 갉아먹기 때문인데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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