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축구장 25개 면적 갈대가 사라졌다
…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특히 갈대밭이 훼손된 일부 지역은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생태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지역이다. 삽교호 천변을 따라 난 갈대는 야생생물의 은신처가 되고, 철새들이 먹이 활동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곳이기도 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다양 생물'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특히 갈대밭이 훼손된 일부 지역은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생태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지역이다. 삽교호 천변을 따라 난 갈대는 야생생물의 은신처가 되고, 철새들이 먹이 활동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곳이기도 하다…
2024.10.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호’가 이날의 그림 주제였다. 학생들은 도화지에 크레파스나 수채화 등의 다양한 재료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비롯해 자신들이 생각하는 환경에 대해 마음껏 표현했다. 이날 최우수상 5명을 비롯해 우수상과 장려상 총 32명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습을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만, 최근 가창오리떼 군무를 바라보며, 지역의 다양한 모습들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면서 느낀 한 사람으로서 ‘당진의 환경’에 대해서 되짚어 보고 싶다. 요즘 각종 지표들이 기후위기와 기후 비상사태를 향해 제동장치 없이 미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