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이 책은 청소년은 물론, 다음 세대의 미래에 대해 꿈을 갖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특히 교육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죠.”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김재호 저자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다음 세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책은 청소년은 물론, 다음 세대의 미래에 대해 꿈을 갖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특히 교육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죠.”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김재호 저자의 …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 지난 봄부터 지금까지 그의 머릿속은 오로지 쌀 생각뿐이다. “우리 다음 세대가 농업에서 길을 찾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농사는 노력한 만큼 수확할 수 있는 거짓 없는 진실입니다. 눈속임을 하거나 사기를 칠 수 없죠. 농민들은 언제나 이…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노력을 기울였다. 우선 시는 지난해 8월 가축사육제한지역 조례를 개정한 다음 올해 3월 가축사육제한지역 지형도면을 고시해 담수호와 유입하천 경계로부터 300미터 이내 지역을 가축사육 전부제한구역으로 강화했다. 또한 담수호수질개선대책협의회를 구성해 기관…
2018.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고 놀면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것을 넘어 할아버지와 함께 대화를 나누며 세대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 다음 해에도 같은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김동천 옹은 “어릴 적 삼태미 등 생활소품을 직…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제안된 의견을 토대로 사업이 진행될 것”이라며 “다음 세대를 위해 내실 있는 사업의 밑그림을 그려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면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위해 지난해 면천면민 100인 토론회를 진행, 예비계획을 세웠으며 현재까지…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 투표하기 때문에 경선이 과열되는 등 다소 문제점이 있었다. 이 부분은 다음 선거에서 고려해봐야 할 사항이라 생각한다. 일부는 소문들로 인해 경찰 조사까지 받았는데 모두 무혐의 처분으로 끝났다. 선거 과정 중 돈이 오간 것 없다고 사건이 종료됐다. 한…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습니다. “시민이 주인입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시장으로서 다음 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희망찬 미래를 물려주기 위해 당진시가 나아가야 할 몇 가지 비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일 먼저, 17만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시정을 펼쳐 나가겠습니…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어린 시절 교복을 마련해야 할 당시 부담을 느꼈던 게 기억난다. 우리 세대가 그 시기를 이미 지났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우리가 할 일이라 생각한다. 무상교복 지원을 통해 가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또래로부터 낙오되지 않길 바란…
2018.03.26 · 지역사회 · 김예나
…와 노인들의 인생사를 함께 담아 자서전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다음 달부터 총10회의 글짓기, 그림그리기 강좌 등이 진행된다. 원국희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신평면 노인들이 인생을 되돌아보고 추억을 되새겨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
2018.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 널리 쓰이므로 ‘경위’를 표준어로 삼는다고 나와 있다. 어쨌든 우리 세대는 어렸을 때부터 동네 어르신들로부터 경위보다는 경오를 더 많이 들으며 살아왔다. 1970년부터 시작된 새마을 운동의 가장 가시적인 성과는 지붕개량과 농로개설이라고 생각한다. …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상을 목표로 △자아성장(나를 알아가요) △양육기술교육(엄지척 실버맘) △세대 공감(우리는 찰떡궁합)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다음달 26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대상자는 남부권역에서 4세(2015년생)~8세(2011년) 손자녀를 양육하고 어르신 15명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